한대땡역 앞 우리땡땡휘트땡땡이란 헬스장에 다녔습니다. 사이클을 탈려는데 의자가 갑자기 옆으로 빠져서 허벅지에 타박상을 입었어요. 살까지고 멍들고해서 속상하고 어디 앉아있기도 불편합니다. 그렇게 되니까 헬스장 다니기가 싫더라고요. 또 어떻게 다칠 줄 모르잖아요ㅜㅜ
그래서 18일 남았지만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대답이 환불불가고 계약해지금도 제가 물어야한다네요. 다친것도 억울하고 속상한데 그런식으로 나오는게 기분이 나빴어요. 다쳐서 환불해달라는건데 계약해지금을 부담하는게 이해가 안된다니까 그럼 위약금을 빼도 6천원밖에 못준다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시설정비를 제대로 안한 헬스장 책임이 크다고 생각하지만 서로 좋게 넘어가고 싶었어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받으면 그냥 그렇게 끝내야지 싶었는데 위약금을 저보고 물어야한다는거에서 기분이 많이 상하네요... 입고 있던 레깅스도 구멍은 아니지만 상처나기도 했고요.
다친거에 보상받을 수 있냐니까 보험사랑 연결해준다고 하네요. 본인부담금 이야기를 꺼내서 "네? 제가 부담을 해야된다고요?"라니까 사례들로보면 30만원 이렇게 큰 금액은 본인부담금이 나올수도 있고 10만원 이하 5만원 이하는 본인부담금 없이 병원비, 치료비를 받을 수 있을거 같다고 하네요. 근데 본인부담금 이야기 먼저 꺼낸게 마치 협박이나 압력 넣는것처럼 느껴졌어요. 물론 개인 느낌이지만요. 타박상으로 병원 다니는게 더 귀찮은짓 같아서 보험은 안하려고요.
아파서 못다닌다니까 연기하라고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기분나빠서 다니기 싫어졌어요. 근데 방법이 없으니까 주변에 운동 생각하고 있다는 친구한테 주려고요. 너무 억울한데 속상한데 뭐 할 수 있는게 없으니까 그러네요. 뭐 뾰족한 수가 있을까요??ㅜㅜ
얼마나 다쳤나 싶을까봐 사진도 첨부합니다! 보기 싫으신분들은 참고해주세요~~ 빨게진 부분들은 멍들었어요..ㅜㅜ 이 글 읽으시는 분들 다들 운동하실 때 기구 조심하시고요~ 저는 사람이 살 때 자기가 지은벌은 돌려받는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분도 저랑 같은 경험 꼭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속상하고 억울한 마음 한풀이처럼 쓰니까 그래도 좀 덜 속상하네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헬스장 다쳤는데 화나네요
그래서 18일 남았지만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대답이 환불불가고 계약해지금도 제가 물어야한다네요. 다친것도 억울하고 속상한데 그런식으로 나오는게 기분이 나빴어요. 다쳐서 환불해달라는건데 계약해지금을 부담하는게 이해가 안된다니까 그럼 위약금을 빼도 6천원밖에 못준다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시설정비를 제대로 안한 헬스장 책임이 크다고 생각하지만 서로 좋게 넘어가고 싶었어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받으면 그냥 그렇게 끝내야지 싶었는데 위약금을 저보고 물어야한다는거에서 기분이 많이 상하네요... 입고 있던 레깅스도 구멍은 아니지만 상처나기도 했고요.
다친거에 보상받을 수 있냐니까 보험사랑 연결해준다고 하네요. 본인부담금 이야기를 꺼내서 "네? 제가 부담을 해야된다고요?"라니까 사례들로보면 30만원 이렇게 큰 금액은 본인부담금이 나올수도 있고 10만원 이하 5만원 이하는 본인부담금 없이 병원비, 치료비를 받을 수 있을거 같다고 하네요. 근데 본인부담금 이야기 먼저 꺼낸게 마치 협박이나 압력 넣는것처럼 느껴졌어요. 물론 개인 느낌이지만요. 타박상으로 병원 다니는게 더 귀찮은짓 같아서 보험은 안하려고요.
아파서 못다닌다니까 연기하라고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기분나빠서 다니기 싫어졌어요. 근데 방법이 없으니까 주변에 운동 생각하고 있다는 친구한테 주려고요. 너무 억울한데 속상한데 뭐 할 수 있는게 없으니까 그러네요. 뭐 뾰족한 수가 있을까요??ㅜㅜ
얼마나 다쳤나 싶을까봐 사진도 첨부합니다! 보기 싫으신분들은 참고해주세요~~ 빨게진 부분들은 멍들었어요..ㅜㅜ 이 글 읽으시는 분들 다들 운동하실 때 기구 조심하시고요~ 저는 사람이 살 때 자기가 지은벌은 돌려받는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분도 저랑 같은 경험 꼭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속상하고 억울한 마음 한풀이처럼 쓰니까 그래도 좀 덜 속상하네요!!! 모두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