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이번연휴때.. 시어머니 칠순을 했어요.. 호텔에서 뷔페했는데.. 그럭저럭 했어요.. 2년동안.. 형제들끼리. 계를 해서. 돈을 모아서.. 돈에 대한 부담은 별루 없었어요. 일욜날 뷔페에서.. 식구들끼리 친척들 포함.. 한 30~40명정도.. 모여서. 식사하고 놀았어요. 글구.. 시댁에와서 친척들 대접을 한다고 술상차리고.. 등등 했답니다. 울 시댁은 동서와 저.. 며느리는 2명이궁. 딸2명이랍니다. 울 동서(손위동서여)넘넘 착해요.. 마음이.. 나랑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그런지. 전 동서가 넘넘좋아요.. 암튼.. 결론은여..일욜날 밤새도록 술상차리고 손님접대하구... 동서가 다했지만.. 힘들었답니다. 글구 3월1일 아침에. 15명정도 분량의 아침식사를 차렸어요.. 솔직히.. 원래부터 일잘하는 사람이 어딨냐만은 전.. 답답했어요... 마음이 난 친정에서.. 식구없이 살다보니깐. 시댁에 시끌벅적한.. 분위가가.. 넘 머리아프데요. 그래도.. 시댁이니깐. 싫어도. 적응하려 무쟈게 노력합니다 아침먹고.. 한.. 12시쯤 되니깐. 신랑이 바쁘다면서.. 빨리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냥.. 내가 . 그때.. 그냥 점심먹고 가자고.. 좀 더있다가 가자고 하면 되는데... 휴~ 나도.. 몸이 피곤하고.. 화욜날 출근도 해야하구.... 그냥. 못 이기는척 하고.. 신랑을 따라나서는데.. 얼마나.. 뒤통수가.. 땡기던지. 울형님한테(동서)죄송하다면서.. 시누한테도.. 말하고 나서는데.. 울동서의 따가운 눈초리...... 넘 넘 죄송하더라구여.. 근데.. 가려고 나서는데.... 다시... 돌아설수더 없구.. 시누들이 욕하거나.. 나를 시러하는건 그래도.. 올케 시누사이라.. 그렇수 있다고 해도.. 울 동서랑.... 사이가 벌어질까봐... 지금 너무너무... 마음이 무겁네요 동서한테.. 문자를 보냈어여ㅛ "형님.. 어제 너무 죄송했어요.." 라고. 근데... 아무소식이 없네여 오늘이 그냥 어제 였으면 좋겠어요 그냥.. 내 몸 조금 힘들어도.. 끝까지.. 울 동서도와서 일하고.. 올껄.. 마음 한가운데.. 커다란 바위하나 들어있는것 처럼 마음이 무겁고... 답답하네요 울 동서한테... 넘넘 죄송해요...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동서는 허리 않좋타는 얘기도 들었는데.. 그 많은 일을 남겨놓쿠. 왔으니.... 휴... 아무리.. 시누들이 있다고 해도.. 이렇케.. 마음이 무거울줄 알았다면.. 나 좀 힘들어도.. 신랑이 뭐라그래도... 시댁에 좀더 있다가 올껄 어떻하면.. 울 동서 마음이 풀어질까여? 이번주말에.... 회 사서... 울 신랑한테.. 동서한테 가자니깐.. 바쁘다고 하네요... 그면.. 그담주는~~~~~~~ 휴~ 웬만해선... 안풀리겠 동서 허리아픈거 알면서.... 그냥 가버린.. 얄미운.... 아랫동서..... 겠져 울신랑한테.. 형님이.. 나 얼마나 얄밉다고 할까?? 하니깐.. 넘 걱정마.. 사는게.. 글치.. 하는데 전.................... 너무 마음이 무거워요 어떻게 할까요??
형님... 정말 죄송해요
휴~ 이번연휴때.. 시어머니 칠순을 했어요..
호텔에서 뷔페했는데.. 그럭저럭 했어요..
2년동안.. 형제들끼리. 계를 해서. 돈을 모아서.. 돈에 대한 부담은 별루 없었어요.
일욜날 뷔페에서.. 식구들끼리 친척들 포함.. 한 30~40명정도.. 모여서. 식사하고 놀았어요.
글구.. 시댁에와서 친척들 대접을 한다고 술상차리고.. 등등 했답니다.
울 시댁은 동서와 저.. 며느리는 2명이궁. 딸2명이랍니다.
울 동서(손위동서여)넘넘 착해요.. 마음이.. 나랑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그런지. 전 동서가 넘넘좋아요..
암튼.. 결론은여..일욜날 밤새도록 술상차리고 손님접대하구... 동서가 다했지만.. 힘들었답니다.
글구 3월1일 아침에. 15명정도 분량의 아침식사를 차렸어요..
솔직히.. 원래부터 일잘하는 사람이 어딨냐만은 전.. 답답했어요... 마음이
난 친정에서.. 식구없이 살다보니깐. 시댁에 시끌벅적한.. 분위가가.. 넘 머리아프데요.
그래도.. 시댁이니깐. 싫어도. 적응하려 무쟈게 노력합니다
아침먹고.. 한.. 12시쯤 되니깐. 신랑이 바쁘다면서.. 빨리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냥.. 내가 . 그때.. 그냥 점심먹고 가자고.. 좀 더있다가 가자고 하면 되는데... 휴~
나도.. 몸이 피곤하고.. 화욜날 출근도 해야하구.... 그냥. 못 이기는척 하고.. 신랑을 따라나서는데..
얼마나.. 뒤통수가.. 땡기던지.
울형님한테(동서)죄송하다면서.. 시누한테도.. 말하고 나서는데..
울동서의 따가운 눈초리...... 넘 넘 죄송하더라구여..
근데.. 가려고 나서는데.... 다시... 돌아설수더 없구.. 시누들이 욕하거나.. 나를 시러하는건 그래도.. 올케 시누사이라.. 그렇수 있다고 해도.. 울 동서랑.... 사이가 벌어질까봐... 지금 너무너무... 마음이 무겁네요
동서한테.. 문자를 보냈어여ㅛ "형님.. 어제 너무 죄송했어요.." 라고. 근데... 아무소식이 없네여
오늘이 그냥 어제 였으면 좋겠어요
그냥.. 내 몸 조금 힘들어도.. 끝까지.. 울 동서도와서 일하고.. 올껄..
마음 한가운데.. 커다란 바위하나 들어있는것 처럼 마음이 무겁고... 답답하네요
울 동서한테... 넘넘 죄송해요...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동서는 허리 않좋타는 얘기도 들었는데.. 그 많은 일을 남겨놓쿠. 왔으니....
휴... 아무리.. 시누들이 있다고 해도..
이렇케.. 마음이 무거울줄 알았다면.. 나 좀 힘들어도.. 신랑이 뭐라그래도... 시댁에 좀더 있다가 올껄
어떻하면.. 울 동서 마음이 풀어질까여?
이번주말에.... 회 사서... 울 신랑한테.. 동서한테 가자니깐.. 바쁘다고 하네요...
그면.. 그담주는~~~~~~~ 휴~ 웬만해선... 안풀리겠
동서 허리아픈거 알면서.... 그냥 가버린.. 얄미운.... 아랫동서..... 겠져
울신랑한테.. 형님이.. 나 얼마나 얄밉다고 할까?? 하니깐.. 넘 걱정마.. 사는게.. 글치.. 하는데
전.................... 너무 마음이 무거워요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