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이 자꾸 껄떡거려서 친구 (결혼함) 한테 "남자들 왜 그런지 몰라 짜증난다. 가정적으로 보여도바람핀다." 그냥 말이 튀어나왔는데 "내 남편은 안그래" 이래서 벙쩠네요. 누가 니남편이 그렇대? 이렇게 말해줬어야 하는데 황당해서 암말도 못한게 짜증나네요.유부녀 친구랑 친구하기 힘드네요. 사사건건 그냥 뭔 말을 못해요. 56531
유부남이 껄떡거려서 친구한테 푸념했더니 "내남편은 안그래"
"내 남편은 안그래"
이래서 벙쩠네요. 누가 니남편이 그렇대? 이렇게 말해줬어야 하는데 황당해서 암말도 못한게 짜증나네요.
유부녀 친구랑 친구하기 힘드네요. 사사건건 그냥 뭔 말을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