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고민끝에 올립니다. 왜냐하면 못난놈이 마누라하나 제대로 관리못하는냐 할까봐서요...그렇치만 여러분들의 지혜가 훌륭할수있으니까여..올립니다. 저는 결혼한 10년이넘었지요.물론 연애해서 결혼했고 집사람이 좋았고 교회를 다녀 부모님도 좋아할까봐 제가 청혼을 했어요. 그당시 결혼하자마자 아파트를 분양받아 분가했습니다.저는 집사람을 사랑했지요. 근데 집사람은 나한테 지금껏 사랑한단말도없고 잠자리에서도 흥분을 안하는경우,아니 성관계를 좋아하지않아요 ,깊게 샆입하지말라 할려면 이블뒤집어쓰고 해야되고 낮에지금껏 한번도 못했어요 허락을 안했으니.... 즉 너무 이기적이여요 ,집사람이 나한테 서운하게해주어도 난 그냥참고 그러러니하고 이유가있겠지 하곤합니다. 그러나 내가 좀 집사람을 서운하게해주면 엄청 싸대됩니다. 그것가지고 평생이야기합니다. 싸우더라도 집사람이 잘하든 잘못하든 내가먼저 몬나서 그러니 안하다..거의 돈가지고 싸웁니다. 왜 남들처럼 돈이 없냐...저축을 안했느냐..등등 왜 씨댁이 돈이 없냐..등등.... 지금도 씨댁 흉만보며 아주머니보고 그새기.저새기 하며 욕합니다. 부모님은 서을계시고 저희는 천안에 삽니다. 아버지 편찮으셔서 노환으로 돌아가시전 집한번 찾아가지않았어요..어머니는 너희들 힘드니 오지마라 돈도부치지말라 줄곧 그러십니다. 제여동생이 교회를 열심히다니다 (공부도 잘했었지요 ) 마귀가 들어갔다 정신이 이상해졌어요. 물론 이혼했지요. 지금은 그여동생이 우리집올까봐 난죽어도 못대리고 산다하면서 씨댁에 퍼부어댑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가 보험아줌에에 끌려 생일선물을 해주었습니다.왜냐하면 보험료를 1회분 내준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생일이라고 술한잔먹고있으니 오라하더군요. 근데 그것을 들켰어요.누가 고자질하였어요. 그뒤부터는 더심각하여졌고 끝내 8개월째 성관계를 못가지고 살며 내가무슨말하면 성질먼저 내고 대화가 안됩니다. 물론 내가 사과도하였고 잘못을 빌었어요, 집사람이 화장품 방판하니 안쓰러워 나도 TWO Job을 하고있지요..그죄는 주식해서 집사람몰래날려먹은게 있어서이지요.이점도 잘못을 빌었었지요. 저는 너무 힘들어요.집사람도 이뻐서 남자들이 홍콩가는말들을 해주어요. 그러면 거기에 공주병이 걸리는것 같기도 합니다. 지금 내말을 전혀 못믿어요.돈을 왜 남들처럼 많이 못벌어오냐.등등으로 견디기 힘듭니다. 저의 연봉은 3300만원정도입니다.좀 적은 편이긴하지요. 저는 집사람 많이 도와주어요.하지만 인정을 못받아요. 가정을위해서 교회도 가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한번만 빠지면 난리납니다.그것도 지금은 가건 안가건 포기했답니다. 정말 힘듭니다.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창피하군요.....
고민입니다.해결책주실분 감동입니다.
이글 고민끝에 올립니다.
왜냐하면 못난놈이 마누라하나 제대로 관리못하는냐 할까봐서요...그렇치만 여러분들의 지혜가 훌륭할수있으니까여..올립니다.
저는 결혼한 10년이넘었지요.물론 연애해서 결혼했고 집사람이 좋았고 교회를 다녀 부모님도 좋아할까봐 제가 청혼을 했어요.
그당시 결혼하자마자 아파트를 분양받아 분가했습니다.저는 집사람을 사랑했지요.
근데 집사람은 나한테 지금껏 사랑한단말도없고 잠자리에서도 흥분을 안하는경우,아니 성관계를
좋아하지않아요 ,깊게 샆입하지말라 할려면 이블뒤집어쓰고 해야되고 낮에지금껏 한번도 못했어요 허락을 안했으니....
즉 너무 이기적이여요 ,집사람이 나한테 서운하게해주어도 난 그냥참고 그러러니하고 이유가있겠지
하곤합니다. 그러나 내가 좀 집사람을 서운하게해주면 엄청 싸대됩니다.
그것가지고 평생이야기합니다.
싸우더라도 집사람이 잘하든 잘못하든 내가먼저 몬나서 그러니 안하다..거의 돈가지고 싸웁니다.
왜 남들처럼 돈이 없냐...저축을 안했느냐..등등 왜 씨댁이 돈이 없냐..등등....
지금도 씨댁 흉만보며 아주머니보고 그새기.저새기 하며 욕합니다.
부모님은 서을계시고 저희는 천안에 삽니다.
아버지 편찮으셔서 노환으로 돌아가시전 집한번 찾아가지않았어요..어머니는 너희들 힘드니 오지마라
돈도부치지말라 줄곧 그러십니다.
제여동생이 교회를 열심히다니다 (공부도 잘했었지요 ) 마귀가 들어갔다 정신이 이상해졌어요.
물론 이혼했지요. 지금은 그여동생이 우리집올까봐 난죽어도 못대리고 산다하면서 씨댁에 퍼부어댑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가 보험아줌에에 끌려 생일선물을 해주었습니다.왜냐하면 보험료를 1회분 내준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생일이라고 술한잔먹고있으니 오라하더군요. 근데 그것을 들켰어요.누가 고자질하였어요.
그뒤부터는 더심각하여졌고 끝내 8개월째 성관계를 못가지고 살며 내가무슨말하면 성질먼저 내고
대화가 안됩니다. 물론 내가 사과도하였고 잘못을 빌었어요, 집사람이 화장품 방판하니 안쓰러워 나도 TWO Job을 하고있지요..그죄는 주식해서 집사람몰래날려먹은게 있어서이지요.이점도 잘못을 빌었었지요.
저는 너무 힘들어요.집사람도 이뻐서 남자들이 홍콩가는말들을 해주어요.
그러면 거기에 공주병이 걸리는것 같기도 합니다.
지금 내말을 전혀 못믿어요.돈을 왜 남들처럼 많이 못벌어오냐.등등으로 견디기 힘듭니다.
저의 연봉은 3300만원정도입니다.좀 적은 편이긴하지요.
저는 집사람 많이 도와주어요.하지만 인정을 못받아요. 가정을위해서 교회도 가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한번만 빠지면 난리납니다.그것도 지금은 가건 안가건 포기했답니다.
정말 힘듭니다.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창피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