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그냥 제가놓아줘야할거같아요..
저는 이제깨달았어요
내기분대로 행동하고 내기분대로 그사람을
조종하려한거같아요. 그사람입장에선
벽보고 대화 하는기분이겠죠
헤어짐을 쉽게얘기한적도없고
끝까지끝까지 참다 이별을 얘기한거같네요
저는왜 그걸 이제 깨닫는걸까요?
처음엔 그냥 슬프고힘들었는데
그걸 깨닫는순간 띵하고 그냥 체념되요..
전 왜그런걸까요? 정말 잡고싶은데 잡기도했지만
체념이된거같아요... 상대도힘들겠죠
2년반동안 저를 그래도 만나고
어떻게든 이관계를 끌어갔을생각하니 너무마음이아파요
왜저는 어린애마냥 그렇게군걸까요?
정말 머리가 하얘지네요..
이젠 정말 놓아줘야하나봐요...
진짜 죽고싶네요...
제 진심을 이제 전해봤자
전 이기적인사람이겠죠?
전 그사람을 사랑했지만 방식이 너무
상대방을 힘들게했나봐요
어떻게요 근데 그사람포기를못할거같아요
정말가슴아파요.
제발 한번만 살려주세요..답좀주세요
저는 이제깨달았어요
내기분대로 행동하고 내기분대로 그사람을
조종하려한거같아요. 그사람입장에선
벽보고 대화 하는기분이겠죠
헤어짐을 쉽게얘기한적도없고
끝까지끝까지 참다 이별을 얘기한거같네요
저는왜 그걸 이제 깨닫는걸까요?
처음엔 그냥 슬프고힘들었는데
그걸 깨닫는순간 띵하고 그냥 체념되요..
전 왜그런걸까요? 정말 잡고싶은데 잡기도했지만
체념이된거같아요... 상대도힘들겠죠
2년반동안 저를 그래도 만나고
어떻게든 이관계를 끌어갔을생각하니 너무마음이아파요
왜저는 어린애마냥 그렇게군걸까요?
정말 머리가 하얘지네요..
이젠 정말 놓아줘야하나봐요...
진짜 죽고싶네요...
제 진심을 이제 전해봤자
전 이기적인사람이겠죠?
전 그사람을 사랑했지만 방식이 너무
상대방을 힘들게했나봐요
어떻게요 근데 그사람포기를못할거같아요
정말가슴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