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가 말하고자하는 잊음은 소개를 받고 직접적으로 이성을 찾아나서는게 아닌 이별을 인정하고 마음정리할 시간이 충분히 지나고나서 새로운사람이 마음에 들어올때를 말해 난 헤어지고나서 잡을만큼 잡아봤는데도 맘한켠에 아쉬움인듯 미련인듯 늘 자리잡고 있었는데 요새들어서 새로운사람이 눈에 들어오기시작했어 근데 그순간부터 진짜 전애인에 대해 남아있던 마음들이 바로 정리되더라..ㅋㅋㅋ508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게 맞다
이성을 찾아나서는게 아닌 이별을 인정하고 마음정리할 시간이 충분히 지나고나서 새로운사람이 마음에 들어올때를 말해
난 헤어지고나서 잡을만큼 잡아봤는데도
맘한켠에 아쉬움인듯 미련인듯 늘 자리잡고 있었는데 요새들어서 새로운사람이 눈에 들어오기시작했어
근데 그순간부터 진짜 전애인에 대해 남아있던 마음들이 바로 정리되더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