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6년차...
결혼하고 모든 일을 혼자서 하다보니까 지치고 힘들고 외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편은 회사랑 본인 취미생활 건강생활 이외에는 관심이 없어요
아파서 일어날 기운도 없어서 설거지가 이틀째 쌓여있어도 안보였다고 할 정도입니다.
청소를 두달 가까이 안해봤는데도 모릅니다.
백신 접종하고 힘들어서 누워있다가 밥 차려주면 본인이 먹은 그릇도 설거지도 안하고 개수대에 그냥 놨길래 짜증을 냈더니 저녁 밥 못하겠으면 본인은 회사 가서 먹고 오겠다면서 나가는 모습 보고 개싸가지 없는 놈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집에 처자식이 있는데 지배만 불리면 해결되는건가 싶고
지 나름대로는 와이프를 배려해준거라고 큰소리 칠테고
결혼해서 더 외로워진 삶
결혼하고 모든 일을 혼자서 하다보니까 지치고 힘들고 외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편은 회사랑 본인 취미생활 건강생활 이외에는 관심이 없어요
아파서 일어날 기운도 없어서 설거지가 이틀째 쌓여있어도 안보였다고 할 정도입니다.
청소를 두달 가까이 안해봤는데도 모릅니다.
백신 접종하고 힘들어서 누워있다가 밥 차려주면 본인이 먹은 그릇도 설거지도 안하고 개수대에 그냥 놨길래 짜증을 냈더니 저녁 밥 못하겠으면 본인은 회사 가서 먹고 오겠다면서 나가는 모습 보고 개싸가지 없는 놈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집에 처자식이 있는데 지배만 불리면 해결되는건가 싶고
지 나름대로는 와이프를 배려해준거라고 큰소리 칠테고
결혼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이렇게 살려고 결혼했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