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끝난 마당에 그만 얘기하자 니가 나한테 했던 이 말이 자꾸 생각난다. 잡는 내가 ㅂㅅ이라고 느끼게 해줘서 피가 식는다는 느낌이 뭔지 알겠더라고.. 혼자 마음 정리하고 갑자기 헤어지자 통보하고 하루아침에 끝났어. 2년이란 시간동안 나는 너한테 이정도 밖에 안됐었구나 나만 진심이었나? 싶네.. 너 마음 약해질까봐, 끝내지 못할까봐 이 악물고 독한말 하면서 잘라낸거 알아 이해하고. 근데, 마지막은 그러지 말았어야지.. 시간이 흐르고 내 기억도 미화되어 좋았던 기억만 남을때까지 나는 많이 아플것 같다. 적어도 너도 진심이었다면 내 생각으로 아팠으면 좋겠다. 절대 연락안할 너인거 알아서 더 힘들지만 너의 미래를 위해 현재의 날 버렸으니 미래 생각하면서 잘 살아라. 125
너는 뭐가 그렇게 쉽냐
니가 나한테 했던 이 말이 자꾸 생각난다.
잡는 내가 ㅂㅅ이라고 느끼게 해줘서
피가 식는다는 느낌이 뭔지 알겠더라고..
혼자 마음 정리하고 갑자기 헤어지자 통보하고
하루아침에 끝났어.
2년이란 시간동안 나는 너한테 이정도 밖에 안됐었구나
나만 진심이었나? 싶네..
너 마음 약해질까봐, 끝내지 못할까봐
이 악물고 독한말 하면서 잘라낸거 알아 이해하고.
근데, 마지막은 그러지 말았어야지..
시간이 흐르고 내 기억도 미화되어 좋았던 기억만 남을때까지
나는 많이 아플것 같다.
적어도 너도 진심이었다면 내 생각으로 아팠으면 좋겠다.
절대 연락안할 너인거 알아서 더 힘들지만
너의 미래를 위해 현재의 날 버렸으니
미래 생각하면서 잘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