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으로 신생아 7000~8000명 중에 1명꼴로 반장애를 가지면서 태어나는 아기들이 있는데 한쪽귀는 정상인데 다른쪽 귀는 아얘 안들리거나 50% 정도 들린다고 하더라고 초등학교때 친구? 한테 내 귀가 이렇다고 얘기를 했었는데 위로 해주기는 했었어 하지만 걔가 나중에 내 면전에 대고 장애인 ㅅㄲ라고 하더라 좀 충격먹고 애들한테 이런얘기 못하겠고 성격이 내성적 인데 더 움추려들더라고 또 내가 귀가 한쪽만 그러니까 애들이 내 귀보면 쟤 귀 왜저러냐 ㅋ 장애인이네ㅋㅋ ㄱ ㅂㅅ ㅋ 이러니까 밖에 나갈때 사람들이 내 귀만 볼거같아서 맨날 머리카락 으로 숨기고 다니기 일수였지만 나도 애들 보면서 이런 생각하긴해 나도 양쪽으로 소리 듣고싶다 머리 묶고싶다 그냥 부러웠어 지금은 2차 수술까지 한
상태인데 청력은 그대로고... 애들이랑 대화 할때마다 안들리면 미간을 찡그리면서 듣는 경향이 있어서 나만 예민하게 민감하게 반응하는거 같더라...지금 같이 다니는 친구한테 소이증 빼고 태어날때 부터 한쪽만 청력이 안들린다고 말하긴 했는데 내 주변 애들이 들었는지 ??? 한쪽만 귀가 안들리는게 말이 되나??,혹시 귀가 한쪽만 안들리는게 가능해? 이렇게 말 하더라....나 또..싫수한거 같아 내가 왜 살아야 할까...
소이증 때문에 애들 시선이 두려워
상태인데 청력은 그대로고... 애들이랑 대화 할때마다 안들리면 미간을 찡그리면서 듣는 경향이 있어서 나만 예민하게 민감하게 반응하는거 같더라...지금 같이 다니는 친구한테 소이증 빼고 태어날때 부터 한쪽만 청력이 안들린다고 말하긴 했는데 내 주변 애들이 들었는지 ??? 한쪽만 귀가 안들리는게 말이 되나??,혹시 귀가 한쪽만 안들리는게 가능해? 이렇게 말 하더라....나 또..싫수한거 같아 내가 왜 살아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