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하고는 어울리지 않는 글이지만 여쭙고자 글 올립니다.
맞춤법 문법등이 틀려도 양해 부탁드릴께요
저는 현재 초등학교 6학년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현재까진 사춘기가 왔다는 느낌도 없고 평범한 아이들 처럼
정해진 시간만큼 게임하고 공부하고 그냥 평범한 아이죠
허나 문제는 저한테 있는것 같습니다.
아이 돌쟁이때 전남편의 무능함과 외도로 별거에 들어가고 3년간 연락도 안되고 어디 사는지 시댁쪽에 연락해봐도 모른다는 말에
소송으로 이혼 했습니다.
양육비나 위자료등은 판결문에 나온 대로 받진 못하고
저는 아이 돌쟁이때 부터 현재 까지 투잡,쓰리잡을 하며 아이와 아이를 케어해주시는 엄마를 모시고 삽니다
(아버지는 돌아가셔서 안계십니다.)
현재 낮에는 프리랜서로(4대보험이 안되는 3.3%)일하며
밤에는 쿠X 심야배송(새벽 1시~7시)을 알바로 매주 3~4회
일하는지라 아이의 교육을 엄마로써 책임지고 봐주거나 알아주진 못하고 있네요
그나마 엄마가 워낙 케어를 열심히 해주시고 학교 지킴이를 하시며 학교 엄마들과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주셔서 4학년때까진 이런저런 소식도 접하고 했으나 5학년때 타지로 이사를 하게 되면서
이런저런 소식도 접하지 못하게 되었네요
주변 지인들도 제 아이또래를 키우는 지인은 없고 다 영유아 이다 보니 물을 곳이 없습니다.
내년이면 중학교에 들어가는데 중학교 갈땐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공부는 어떻게 시키는지 (지금은 공부방에서 전과목을 배우고 있습니다) 제가 학교 다닐때 처럼 중학교도 야자를 하는지
교복은 맞추는건지 무엇하나 아는게 없습니다.
돈버는 가장 처럼 산다는 이유로 너무나도 아는게 없으니 스스로
밉고 창피하네요
읽으시면서 답답하고 어떻게 저리 아무것도 모르냐고 욕하셔도 할말이 없습니다.
부탁드릴께요 요즘 중학교 들어가면 교복이나 학원비 수업시간 이런게 어떻게 되나요?
고등학교도 내신으로 가나요? 저때는 시험보고 점수에 맞게
선택하고 갈수 있었는데 지금은 뺑뺑이(?)라는 말도 들어서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창피함을 무릅쓰고 도움청합니다.
맞춤법 문법등이 틀려도 양해 부탁드릴께요
저는 현재 초등학교 6학년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현재까진 사춘기가 왔다는 느낌도 없고 평범한 아이들 처럼
정해진 시간만큼 게임하고 공부하고 그냥 평범한 아이죠
허나 문제는 저한테 있는것 같습니다.
아이 돌쟁이때 전남편의 무능함과 외도로 별거에 들어가고 3년간 연락도 안되고 어디 사는지 시댁쪽에 연락해봐도 모른다는 말에
소송으로 이혼 했습니다.
양육비나 위자료등은 판결문에 나온 대로 받진 못하고
저는 아이 돌쟁이때 부터 현재 까지 투잡,쓰리잡을 하며 아이와 아이를 케어해주시는 엄마를 모시고 삽니다
(아버지는 돌아가셔서 안계십니다.)
현재 낮에는 프리랜서로(4대보험이 안되는 3.3%)일하며
밤에는 쿠X 심야배송(새벽 1시~7시)을 알바로 매주 3~4회
일하는지라 아이의 교육을 엄마로써 책임지고 봐주거나 알아주진 못하고 있네요
그나마 엄마가 워낙 케어를 열심히 해주시고 학교 지킴이를 하시며 학교 엄마들과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주셔서 4학년때까진 이런저런 소식도 접하고 했으나 5학년때 타지로 이사를 하게 되면서
이런저런 소식도 접하지 못하게 되었네요
주변 지인들도 제 아이또래를 키우는 지인은 없고 다 영유아 이다 보니 물을 곳이 없습니다.
내년이면 중학교에 들어가는데 중학교 갈땐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공부는 어떻게 시키는지 (지금은 공부방에서 전과목을 배우고 있습니다) 제가 학교 다닐때 처럼 중학교도 야자를 하는지
교복은 맞추는건지 무엇하나 아는게 없습니다.
돈버는 가장 처럼 산다는 이유로 너무나도 아는게 없으니 스스로
밉고 창피하네요
읽으시면서 답답하고 어떻게 저리 아무것도 모르냐고 욕하셔도 할말이 없습니다.
부탁드릴께요 요즘 중학교 들어가면 교복이나 학원비 수업시간 이런게 어떻게 되나요?
고등학교도 내신으로 가나요? 저때는 시험보고 점수에 맞게
선택하고 갈수 있었는데 지금은 뺑뺑이(?)라는 말도 들어서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무지한 엄마가 결시친 분들께 도움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