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헤어진거는 이번년도4월이야.
근데 1주일 간격으로 5월까지 혼자 전화걸고 문자하고 카톡하고 처음에는 차단까지는 안했어.
우리집도 알고 할머니 집도 알고 개인정보 다 아니까 혹시나 우리 가족한테 해코지 할까봐..
겉 내용만 보고 답장은 안했어. 내용은 그냥 난 아직 너를 좋아하고 사랑한다 이제 날 차단 한거같네 이게 마지막연락이될거같다 등등(하지만 마지막 문자라해놓고 일주일뒤에 또 연락옴)
그렇게 6월 부터는 연락 없더니 9월초에 전화온거 씹고 문자로 보고싶다 온거 씹으니까 잠잠하더라고.근데 방금 모르는 전화와서 여보세요 하니까 끊더라. 느낌이 안좋아서 카톡 저장된거 보니까 전남친 친구 더라고.
지금심정은 찌질하고 짜증도나고한데 한편으로는 무서워..
그냥 번호를 바꾸는게 나을까 아니면 지금 그 친구한테 문자로 이런식으러 연락하는거 기가 찬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할까?
전남친 연락옴, 솔직히 무섭고 부담스러워
정확히 헤어진거는 이번년도4월이야.
근데 1주일 간격으로 5월까지 혼자 전화걸고 문자하고 카톡하고 처음에는 차단까지는 안했어.
우리집도 알고 할머니 집도 알고 개인정보 다 아니까 혹시나 우리 가족한테 해코지 할까봐..
겉 내용만 보고 답장은 안했어. 내용은 그냥 난 아직 너를 좋아하고 사랑한다 이제 날 차단 한거같네 이게 마지막연락이될거같다 등등(하지만 마지막 문자라해놓고 일주일뒤에 또 연락옴)
그렇게 6월 부터는 연락 없더니 9월초에 전화온거 씹고 문자로 보고싶다 온거 씹으니까 잠잠하더라고.근데 방금 모르는 전화와서 여보세요 하니까 끊더라. 느낌이 안좋아서 카톡 저장된거 보니까 전남친 친구 더라고.
지금심정은 찌질하고 짜증도나고한데 한편으로는 무서워..
그냥 번호를 바꾸는게 나을까 아니면 지금 그 친구한테 문자로 이런식으러 연락하는거 기가 찬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할까?
연락올때 마다 너무 기분 안좋고 무섭고 그래..제발 좋은 대처방안 공유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