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바심 내지 않아요.

202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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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게 받아들이지도 않아요.
내가 떠나면 내 빈자리 어찌하나?
크게 걱정하지도 않아요.
사람이란 붙을때 잘하고 찢어지면
잊혀지는게 사람관계예요.
그래서 별로 개의치 않았던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