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씩 판을 보는 20대 후반 입니다. 제가 여기 다가 글을 적는 이유는 마음이 너무 갑갑하고 어디다가 풀 곳이 없어서 여기 다가 적어요. 제가 일을 시작을 하면 1년 이상을 못 다녀요.최근에 다닌 공장도 한달도 못채우고 그만 두었어요. 일을 다니면서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어가지고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이 저에 대한 뒷담아를 한것을 우연히 듣고나서 부터 사람들에게 다가가지도 못하고 벽을 쌓게 되더라고요. 그러나서 일을 시작하면 일에 대한 적응을 하기도 전에 너무 지치고 너무 제가일을 못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인간관계도 너무 힘들다 보니까 취업하기가 무서워요. 하고 싶은것도 없고 남들은 먼저 앞으로 가고 있고 나이는 먹어가고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는데 너무 갑갑하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제가 여기 다가 글을 적는 이유는 마음이 너무 갑갑하고 어디다가 풀 곳이 없어서 여기 다가 적어요.
제가 일을 시작을 하면 1년 이상을 못 다녀요.최근에 다닌 공장도 한달도 못채우고 그만 두었어요.
일을 다니면서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어가지고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이 저에 대한 뒷담아를 한것을 우연히 듣고나서 부터 사람들에게 다가가지도 못하고 벽을 쌓게 되더라고요.
그러나서 일을 시작하면 일에 대한 적응을 하기도 전에 너무 지치고 너무 제가일을 못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인간관계도 너무 힘들다 보니까 취업하기가 무서워요.
하고 싶은것도 없고 남들은 먼저 앞으로 가고 있고 나이는 먹어가고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는데 너무 갑갑하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