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3임 나쁜 마음인거 맞는데.. 학원도 다니고 뭐 나름 하는거 같았는데 솔직히 맨날 폰하고 자는 애였음 내 기억엔 일반고도 겨우 합격이었던걸로 앎 고딩 되니까 이대 간호학과 가고싶다더라.. 우리 무리 애들 솔직히 다 반응 없엇는데 제일 착한 애만 그 말 듣고 오웅~해줌 근데 뭐 사람이 쉽게 바뀌나.., 나도 그애가 성공했으면 좋겠지만 한편으론 입시가 만만하나 싶었음.. 그냥 이제 수시 시즌 되니까 대충 어디 가는지 알거 같더라
친구중에 일반고도 겨우 왔으면서 이화여대 갈거라했던 애 있었음
학원도 다니고 뭐 나름 하는거 같았는데 솔직히 맨날 폰하고 자는 애였음 내 기억엔 일반고도 겨우 합격이었던걸로 앎
고딩 되니까 이대 간호학과 가고싶다더라.. 우리 무리 애들 솔직히 다 반응 없엇는데 제일 착한 애만 그 말 듣고 오웅~해줌
근데 뭐 사람이 쉽게 바뀌나.., 나도 그애가 성공했으면 좋겠지만 한편으론 입시가 만만하나 싶었음..
그냥 이제 수시 시즌 되니까 대충 어디 가는지 알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