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내용때메 친구와 말싸움이 붙었네요 저는 데려온 아내가 책임져야한다. 둘사이에 낳은 아이도 아니자나. 친구는 가족 맞으니 반반씩 챙겨주는건 맞다. 매정한년. 저 졸지에 인간성 없고 매정한년이 되어버림ㅋㅋㅋ 여러분들은 어떠세요?730
결혼 후 독박육묘에 지친다는 글을 보고
위 내용때메 친구와 말싸움이 붙었네요
저는 데려온 아내가 책임져야한다. 둘사이에 낳은 아이도 아니자나.
친구는 가족 맞으니 반반씩 챙겨주는건 맞다. 매정한년.
저 졸지에 인간성 없고 매정한년이 되어버림ㅋㅋㅋ
여러분들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