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독박육묘에 지친다는 글을 보고

ㅇㅇ202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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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때메 친구와 말싸움이 붙었네요

저는 데려온 아내가 책임져야한다. 둘사이에 낳은 아이도 아니자나.

친구는 가족 맞으니 반반씩 챙겨주는건 맞다. 매정한년.

저 졸지에 인간성 없고 매정한년이 되어버림ㅋㅋㅋ
여러분들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