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의 공포: 정신병 내리는 마고할미와 무속마귀들

살자자는재밋으면해202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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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대죄를 지어서 한국인이 되었다고 생각하게끔 만드는 이들,신내림 현장에는"후손, 돈 벌어 주러  왔다."는 얄팍하고 간사한 종교로 의장한 신의 모습이 가득하다.
서양 종교는 아이를 돌본느 유치뷰, 청년부 등등이 있고 무속은 하류층을 부셔먹는다.
정신병을 신내림이라고 오해하여 수천만원 빚더미에 앉고 자기는 사기꾼이 되어서 탈출하는 민족 그게 민족종교인 무속이다.
매년 새해만되면 마약에 취한 듯 주화입마인지 무당집으로 향하는 악업의 민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