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원
1.정치의미 - 정치 주체는 좁다 넓다 비교..1번 단골손님
2.법치주의 - 실질적 vs 형식적 두개만 외우면 O
3.헌법원리 - 6개만 뜻 외우면 됨 자유민주주의..~
4.기본권 - 6개만 뜻 외우면 됨 우리가 잘 아는 자유권 참정권
2단원
5.정부형태 - 대통령제 vs 의원내각제 형태 비교
암기 어느정도 O 이것고 국가기관이랑 연관..
67.국가기관 - 2문제 나옴
한문제는 다 섞여서, 한 문제는 헌법재판소 단독
암기가 제일 많은 부분임 국회 이 년만 해도 외울게
한 두가지가 아님
안그래도 많이 탈주하는 부분임
암기가 1단원 4문제 전체 2배 정도라고 생각하셈
(그만큼 1단원이 쉬움)
근데 여기가 2문제가 나오고
그리고 가끔 선거에서도 같이 나오기도 함
제대로 외우는 애들 vs 대충 하는 애들 나뉘는 파트임
암기가 많아서 늘 정답률이 50~70 ..
5점은 거저먹고 다른 단원에도 계속 나오는데
나같으면 충분히 외움
8.지자치 - 이것도 비슷한 국가기관이랑 연결됨 역할만 알면 됨
3단원
9.선거 - 말 그대로 선거가 정법의 킬러문제 거품이 조카 낌
근데 ..사문 하는 애들은 알겠지만 임금 문제 인구자로 문제
오히려 그게 더 어려움 사문 2년전만 해도 개쉬웠는데
요새 문제 어렵고 빡세지고 있음
근데 정법은 빠질거 다 빠져서 쉬운거만 남고
이제 이 선거만 남음 근데 쉬움
나오는것도 뻔하고 제대로 공부하면 무조건 시간만 있으면
맞출 수 있음 또 선거 버리고 나머지 제대로 파도
무조건 표점 98이상+ 1등급 보장임 장담함
10.정치과정 - 걍 정부는 환경의 영향을 받고 어쩌고 이론 같은거
11.정치주체 - 정당이 뭐 하는지 시민단체가 뭐 하는지 그런거
정답률 95 이상 거저먹는 문제
4단원
12.민법원리 - 계약 자유의 원칙 vs 계약 공정의 원칙
이런게 3개가 있는데 점점 수정되고 보완되는 과정 구분하기
13.불법행위 - 사례가 나오고
사장이 알바를 고용했는데 그 알바생이 뭐 사고를 쳐서
보상 해달라고 어쩌고 저쩌고 여기서 누가 보상 해야함?
이런 문제 답하는거
여러번 접하면 안 까다로운데 여러 사례가 한문제에
둥장하기 때문에 조금 헷갈릴 수 있음
14.미자의 계약 - 미자만 또 따로 나옴
엄마 동의 없이 아저씨랑 고가의 물건을 거래했는데
엄마한테 들켰는데 어떡할지 등등
이것도 사례가 여러개 나와서 헷갈릴 수 있어서
준킬러에 속함 작수는 정답률 20퍼대
이런거 사례 적용하는거 머리 좀 써야함
근데 벌써 재밌지않아? 내가 젤 재밌어하는 파트였다
15.상속 - 나름 준킬러 속함
혼인+상속 같이 출제하는 경향이 큼
갑과 을이 이혼하고 갑은 병이랑 재혼했는데
병의 자식 1,2를 일반 입양했다 ~ 어쩌고 갑이 유언없이 뒤짐
이럴때 어케함? > 근데 너무 재밌지 않아?
이렇게 이혼 부분도 물어보고 상속 부분도 물어보고
정치 부분이 머리를 안 쓰고 암기로만 된다면
4단원은 여기는 머리 좀 써야함 ㅋㅋ
5단원 드디어 형사 범죄 이런게 나오는 파트
16.범죄 성립 - 이것도 사례가 있음
산책하는데 ㅈㄴ 무서운 강아지가 달려와서 피하려고
담을 넘었다 > 긴급피난 이라서 범죄 X 이런식으로 구분
또는 술을 조카 마셔서 심신 상실자인데 사람을 ㅈㄴ 때렸다
> 범죄 X 이런식 물론 개빡치는 사례가 있긴함 ㅋㅋㅋ
17.형사 절차 - 마치 내가 역전재판을 하는거 같은 단원
검사가 뭘 하는지 피고인 구속 기소 선고유예 등등
여기가 두번째로 암기가 많음
18.근로자 권리 - 1일 8시간 근로 가능하니 뭐니 그런거
암기하고 부당 해고 당했을때 어케 할지 그런거 ㅇㅇ
이건 근데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아서 편하게 공부할 수 있음
6단원 국제관계
2문제가 나옴 근데 ㅈㄴ 웃긴게 개쉬운데 애들이
여기 쉬워서 공부를 안 함 그래서 정답률이 60~70퍼대임
1.현실주의 vs 자유주의 > 우리나라 이익 최고 vs 협동하자
2. 국제법 이것도 국회 대통령 국가기관이랑 연관됨 ㄷㄷ역시..
3. 총회 안보리 사법재판소 3개 뭐 하는지
정해져있지 x 여기서 3개중 2개 나옴
결론은 이렇게 보면 나름 괜찮지 않나..
3년전만 해도 정법은 어려웠음 인정
사문은 쉬웠음 인정
근데 이젠 사문 나름 까다롭지 않아? 카드 문제도 많고
정답 채점하는 문제도 많고 문화 변동도 까다롭고
또 자료분석 3문제에 실험법+계층 등등
근데 정법은 까다롭다고 해도 암기고 사문처럼 헷갈리게 안 냄
단점은 정법은 말 헷갈리는게 몇개 있음
결정 vs 판결
취소 vs 철회
신청 vs 제청 등등
결론은 암기 잘 한다 싶으면 정법 가면 그닥 머리 안 쓰고
쉽게 1등급 받을 수 있고 걍 재밌음
그러고 뉴스에 아는거 나오면 걍 반가움 ㅋㅋㅋ
국어 독서에 비하면 진짜 손톱만큼 배우는 정도
정법 단원별로 나오는 거 요약 + 추천
수능에 나오는 단원만 적음
1단원
1.정치의미 - 정치 주체는 좁다 넓다 비교..1번 단골손님
2.법치주의 - 실질적 vs 형식적 두개만 외우면 O
3.헌법원리 - 6개만 뜻 외우면 됨 자유민주주의..~
4.기본권 - 6개만 뜻 외우면 됨 우리가 잘 아는 자유권 참정권
2단원
5.정부형태 - 대통령제 vs 의원내각제 형태 비교
암기 어느정도 O 이것고 국가기관이랑 연관..
67.국가기관 - 2문제 나옴
한문제는 다 섞여서, 한 문제는 헌법재판소 단독
암기가 제일 많은 부분임 국회 이 년만 해도 외울게
한 두가지가 아님
안그래도 많이 탈주하는 부분임
암기가 1단원 4문제 전체 2배 정도라고 생각하셈
(그만큼 1단원이 쉬움)
근데 여기가 2문제가 나오고
그리고 가끔 선거에서도 같이 나오기도 함
제대로 외우는 애들 vs 대충 하는 애들 나뉘는 파트임
암기가 많아서 늘 정답률이 50~70 ..
5점은 거저먹고 다른 단원에도 계속 나오는데
나같으면 충분히 외움
8.지자치 - 이것도 비슷한 국가기관이랑 연결됨 역할만 알면 됨
3단원
9.선거 - 말 그대로 선거가 정법의 킬러문제 거품이 조카 낌
근데 ..사문 하는 애들은 알겠지만 임금 문제 인구자로 문제
오히려 그게 더 어려움 사문 2년전만 해도 개쉬웠는데
요새 문제 어렵고 빡세지고 있음
근데 정법은 빠질거 다 빠져서 쉬운거만 남고
이제 이 선거만 남음 근데 쉬움
나오는것도 뻔하고 제대로 공부하면 무조건 시간만 있으면
맞출 수 있음 또 선거 버리고 나머지 제대로 파도
무조건 표점 98이상+ 1등급 보장임 장담함
10.정치과정 - 걍 정부는 환경의 영향을 받고 어쩌고 이론 같은거
11.정치주체 - 정당이 뭐 하는지 시민단체가 뭐 하는지 그런거
정답률 95 이상 거저먹는 문제
4단원
12.민법원리 - 계약 자유의 원칙 vs 계약 공정의 원칙
이런게 3개가 있는데 점점 수정되고 보완되는 과정 구분하기
13.불법행위 - 사례가 나오고
사장이 알바를 고용했는데 그 알바생이 뭐 사고를 쳐서
보상 해달라고 어쩌고 저쩌고 여기서 누가 보상 해야함?
이런 문제 답하는거
여러번 접하면 안 까다로운데 여러 사례가 한문제에
둥장하기 때문에 조금 헷갈릴 수 있음
14.미자의 계약 - 미자만 또 따로 나옴
엄마 동의 없이 아저씨랑 고가의 물건을 거래했는데
엄마한테 들켰는데 어떡할지 등등
이것도 사례가 여러개 나와서 헷갈릴 수 있어서
준킬러에 속함 작수는 정답률 20퍼대
이런거 사례 적용하는거 머리 좀 써야함
근데 벌써 재밌지않아? 내가 젤 재밌어하는 파트였다
15.상속 - 나름 준킬러 속함
혼인+상속 같이 출제하는 경향이 큼
갑과 을이 이혼하고 갑은 병이랑 재혼했는데
병의 자식 1,2를 일반 입양했다 ~ 어쩌고 갑이 유언없이 뒤짐
이럴때 어케함? > 근데 너무 재밌지 않아?
이렇게 이혼 부분도 물어보고 상속 부분도 물어보고
정치 부분이 머리를 안 쓰고 암기로만 된다면
4단원은 여기는 머리 좀 써야함 ㅋㅋ
5단원 드디어 형사 범죄 이런게 나오는 파트
16.범죄 성립 - 이것도 사례가 있음
산책하는데 ㅈㄴ 무서운 강아지가 달려와서 피하려고
담을 넘었다 > 긴급피난 이라서 범죄 X 이런식으로 구분
또는 술을 조카 마셔서 심신 상실자인데 사람을 ㅈㄴ 때렸다
> 범죄 X 이런식 물론 개빡치는 사례가 있긴함 ㅋㅋㅋ
17.형사 절차 - 마치 내가 역전재판을 하는거 같은 단원
검사가 뭘 하는지 피고인 구속 기소 선고유예 등등
여기가 두번째로 암기가 많음
18.근로자 권리 - 1일 8시간 근로 가능하니 뭐니 그런거
암기하고 부당 해고 당했을때 어케 할지 그런거 ㅇㅇ
이건 근데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아서 편하게 공부할 수 있음
6단원 국제관계
2문제가 나옴 근데 ㅈㄴ 웃긴게 개쉬운데 애들이
여기 쉬워서 공부를 안 함 그래서 정답률이 60~70퍼대임
1.현실주의 vs 자유주의 > 우리나라 이익 최고 vs 협동하자
2. 국제법 이것도 국회 대통령 국가기관이랑 연관됨 ㄷㄷ역시..
3. 총회 안보리 사법재판소 3개 뭐 하는지
정해져있지 x 여기서 3개중 2개 나옴
결론은 이렇게 보면 나름 괜찮지 않나..
3년전만 해도 정법은 어려웠음 인정
사문은 쉬웠음 인정
근데 이젠 사문 나름 까다롭지 않아? 카드 문제도 많고
정답 채점하는 문제도 많고 문화 변동도 까다롭고
또 자료분석 3문제에 실험법+계층 등등
근데 정법은 까다롭다고 해도 암기고 사문처럼 헷갈리게 안 냄
단점은 정법은 말 헷갈리는게 몇개 있음
결정 vs 판결
취소 vs 철회
신청 vs 제청 등등
결론은 암기 잘 한다 싶으면 정법 가면 그닥 머리 안 쓰고
쉽게 1등급 받을 수 있고 걍 재밌음
그러고 뉴스에 아는거 나오면 걍 반가움 ㅋㅋㅋ
국어 독서에 비하면 진짜 손톱만큼 배우는 정도
-사회교육 사범대 정법충 사문을 싫어하는 학생이 쓰는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