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불쌍한데 시엄마 더 불쌍

ㅇㅇ2021.09.12
조회5,214
굳이 불러서 요리해주더라고요
저는 제가 부득불
설거지 남편이랑 한다 그랬는데
시엄마 지 아들은 절대 하는 꼴 못보고 손사래치더라고요


저는 글서 걍 보조했는데

남편은 뒹굴 거리고 있더라고요

저도 불쌍하지만
아들놈 그따위로 키우고 나이먹고도
아들놈 설거지 하나 못시키는 시엄마가 진짜 ㄷ ㅅ 같아요

시아빠는 설거지하는 법도 몰라요 ㄷㅅ 진짜


담번에는 설거지운운하면

자기야
어머님 힘드신데
설거지하게두는거 너무 했어
빨리와

이러려고여 아주 큰 소리로


아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