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불러서 요리해주더라고요 저는 제가 부득불 설거지 남편이랑 한다 그랬는데 시엄마 지 아들은 절대 하는 꼴 못보고 손사래치더라고요 저는 글서 걍 보조했는데 남편은 뒹굴 거리고 있더라고요 저도 불쌍하지만 아들놈 그따위로 키우고 나이먹고도 아들놈 설거지 하나 못시키는 시엄마가 진짜 ㄷ ㅅ 같아요 시아빠는 설거지하는 법도 몰라요 ㄷㅅ 진짜 담번에는 설거지운운하면 자기야 어머님 힘드신데 설거지하게두는거 너무 했어 빨리와 이러려고여 아주 큰 소리로 아휴 진짜18
나도 불쌍한데 시엄마 더 불쌍
저는 제가 부득불
설거지 남편이랑 한다 그랬는데
시엄마 지 아들은 절대 하는 꼴 못보고 손사래치더라고요
저는 글서 걍 보조했는데
남편은 뒹굴 거리고 있더라고요
저도 불쌍하지만
아들놈 그따위로 키우고 나이먹고도
아들놈 설거지 하나 못시키는 시엄마가 진짜 ㄷ ㅅ 같아요
시아빠는 설거지하는 법도 몰라요 ㄷㅅ 진짜
담번에는 설거지운운하면
자기야
어머님 힘드신데
설거지하게두는거 너무 했어
빨리와
이러려고여 아주 큰 소리로
아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