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

키다리아저씨2021.09.12
조회134



























미국의 시인이자 철학자인 '랄프 왈도 에머슨'의 이야기입니다.
어린 시절 에머슨은 집에서 기르는 송아지가 외양간을 나와
어슬렁거리는 모습을 보고 송아지를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어린 에머슨의 힘으로는 아무리 밀고 당겨보아도
송아지는 꼼짝도 하지 않았습니다.

에머슨은 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해 한 사람은 밀고
한 사람은 당겨 보았지만,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송아지는 비록 작아 보이지만 한두 명의 힘으로
끌고 갈 수 있는 동물이 아니었습니다.

그 모습을 가만히 지켜본 연세 많은 할아버지지 다가와
자신의 손가락을 송아지 입에 물려주었습니다.
송아지는 젖을 빨듯이 손가락을 빨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자기 손가락을 물린 채로 천천히 외양간으로 들어가자
송아지는 할아버지를 따라 외양간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신기했던 에머슨은
어떻게 그렇게 간단하게 송아지를 유인한 것이냐고 물었더니
할아버지가 대답했습니다.

"송아지는 잠시 자기 어미의 젖을 물고 있다고 착각을 한 거지.
자기를 사랑해주는 어미가 이끄는 곳이라면 어디든
함께 따라가기 마련이란다."


따뜻한 사랑의 힘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입니다.
사랑은 그저 따뜻한 손길로 만져 주는 것만으로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나 마음속에 사랑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마음에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가진 이 엄청난 힘을 어디에 쓰고 싶습니까?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 ( 옮긴 글.)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