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너무너무너무너누 싫어요

ㅇㅇ202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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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며느리한테 도리 맡겨놨어요?
집 해주는 거 바라지도 않고
해주지도 않았어요

돈 제가 오백만원 더 해갔거든요
남편 1억 4천 5백
저 1억 5천

꿇리는 거 하나 없는데
왜 그놈의 도리는 며느리한테만 있어요?




지 아들 손에물묻으면 큰일나고요?

아 진짜 조카 재수없어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