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랑 술 한잔을 하게되었어 세명인데 나만 남자였지 한명은 나랑 꽤나 오래전 엄청 오래전에 서로 좋은 맘이었던 사이고 어쩌다보니 내 평가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지 나쁜 말은 없었어 뭐 내가 앞에있었으니 근데 그 내 지인이 내가 소심하고 자신감없으면 속당하다 그러더라고 난 그냥 져주려하고 상대가 자존심이 강하고 그래서 맞춰주건데 자신감 가지라고 오빠 많이 괜찮은 사람이라하고 얼굴도 잘생긴거고 번듯한 직장도 있고 또 자기가 아는 나는 정말 심성도 곱고 좋은 사람이라구 그랬지 막... 내가 답답했나봐 ㅡㅅ ㅠ 에구36
엊그제인가
지인이랑 술 한잔을 하게되었어
세명인데
나만 남자였지
한명은 나랑 꽤나 오래전
엄청 오래전에
서로 좋은 맘이었던 사이고
어쩌다보니 내 평가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지
나쁜 말은 없었어
뭐 내가 앞에있었으니
근데
그 내 지인이 내가 소심하고
자신감없으면 속당하다 그러더라고
난 그냥 져주려하고
상대가 자존심이 강하고 그래서
맞춰주건데
자신감 가지라고
오빠 많이 괜찮은 사람이라하고
얼굴도 잘생긴거고
번듯한 직장도 있고
또 자기가 아는 나는 정말 심성도 곱고
좋은 사람이라구
그랬지
막...
내가 답답했나봐 ㅡㅅ ㅠ
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