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렵네요 잊는다는게 헤어짐을 인정해도 마음 놓는건 쉽지않고 인연이라면 다시 만난다는데 나도 그럴 수 있을까 어쩌면 헛된기대 일 수도 있는 희망을 걸고 사네요 헤어진시간이 만났던 기간보다 길어지는데 왜이리 마음은 아직도 아픈지 모르겠어요 다시한번 붙잡고 싶어도, 그 사람이 이미 날 잊었을까봐 그래서 더 싫어할까봐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시간이 지나면 좋은날이 올거라는데 지나가는 법을 아직 잘 모르나봐요,,9
털어내고 싶어서 글 써봐요
너무 어렵네요 잊는다는게
헤어짐을 인정해도 마음 놓는건 쉽지않고
인연이라면 다시 만난다는데 나도 그럴 수 있을까
어쩌면 헛된기대 일 수도 있는 희망을 걸고 사네요
헤어진시간이 만났던 기간보다 길어지는데
왜이리 마음은 아직도 아픈지 모르겠어요
다시한번 붙잡고 싶어도, 그 사람이 이미 날 잊었을까봐
그래서 더 싫어할까봐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시간이 지나면 좋은날이 올거라는데
지나가는 법을 아직 잘 모르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