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제주 국제학교 다니면서 애들이 다 부자였음.학비도 비싸고 그러니깐 당연히 부자인 애들이 많았는데나 같은 경우는 대출 받아서 보태고 들어온거라서 애들이 의아해 했음.근데 진짜 제주 국제학교 애들 이상하더라. 내가 기숙사 들어왔을 때 내 룸메가 자기 아역배우 출신이라고 막 말하더라. 자기 댄스 대회 나와서 TV에 나왔다고. 여기까진 그냥 허세로 보였지근데 나한테 계속 선 넘는 드립 치더라. 너 부모님 죽었냐, 자기를 살펴보라, 뛰어내려라 등 자*드립까지 치더라.오히려 걔는 내 소문 퍼트리고 다니고 있고 나는 해명만 하고 있음. 근데 더 웃긴건 뭔지 암? 걔네들은 그 상황을 알고 있어도 나만 따돌리면서 내 룸메만 지지해주고 있음. 스트레스 때문에 안 나오던 코피까지 나왔음.내 할아버지 묘 갈때는 죽은 게 다행이라고 축하하다고 하지를 않나걔네 부모님은 이런 사실 모르고 있음.왜냐? 학부모채팅방이나 이런 대에 안 오셔서 연락처도 못 찾을 것 같거든 ㅋㅋ쌤들은 다 이런 소문 듣고 내 탓만 하고다른 애들은 나랑 얘기 하기 싫어하고나보고 꺼지라고 하고오히려 내가 하는 말들은 다 거짓말이라고 하고자기네들이 나를 왕따하는 걸 정의롭게 내 룸메를 나로부터 지켜줄려는 행동이라고 하고교육청은 모를걸.국제학교 내면의 모습을.쌤들은 다 숨길려고 하는 걸 ㅋㅋㅋㅋㅋ걔는 내 뒷담 까면서 왜 나는 뒷담까면 안되는건데?걔는 내 물건 훔치면서 왜 나를 도둑으로 모는건데?왜 나보고 사회에서 몰락시킨다고 하지?내 학원이랑 전 학교까지 꼬치꼬치 캐서 나를 나락시켜야만 했나
국제학교 애들에 대한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