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우울하기도 하고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머리를 하러 갔어요ㅠㅠ ㅌㄹ 헤어에서 했는데 대기 인원이 엄청 많은 거임.. 진짜 뻥 안치고 2시간 기다려서 겨우함 가져간 사진 보여주면서 이렇게 해달라고 했더니 역시나 여기는 사진을 위해 이렇게 만진거라 저렇게 절대 안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똑같을 거라는 기대는 안했음…그래서 비슷하게 해달라했더니 아줌마를 만듬 ㅠㅠ 진짜 머리하고 이렇게 운적 없는데 거울 볼때마다 움 ㅠㅠ 스트레스도 엄청 받았는데 주말내내 토하고 설사하고 밥도 제대로 못먹어서 위산 올라오고 친구들도 사진이랑 너무 다르다며 가서 말하라는데 그 미용실에서 다시 하고 싶지 않음 뭔가 트라우마라고 해야되나.. 2시간 기다린거부터 안좋은 경험이라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할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
머리 망친 미용실 (사진첨부)
요즘 너무 우울하기도 하고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머리를 하러 갔어요ㅠㅠ ㅌㄹ 헤어에서 했는데 대기 인원이 엄청 많은 거임.. 진짜 뻥 안치고 2시간 기다려서 겨우함 가져간 사진 보여주면서 이렇게 해달라고 했더니 역시나 여기는 사진을 위해 이렇게 만진거라 저렇게 절대 안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똑같을 거라는 기대는 안했음…그래서 비슷하게 해달라했더니 아줌마를 만듬 ㅠㅠ 진짜 머리하고 이렇게 운적 없는데 거울 볼때마다 움 ㅠㅠ 스트레스도 엄청 받았는데 주말내내 토하고 설사하고 밥도 제대로 못먹어서 위산 올라오고 친구들도 사진이랑 너무 다르다며 가서 말하라는데 그 미용실에서 다시 하고 싶지 않음 뭔가 트라우마라고 해야되나.. 2시간 기다린거부터 안좋은 경험이라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할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
이게 제머리
이게 가져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