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김선호가 스크린에서 만난다.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만난 두 사람은 케미 맛집이라고 소문났었는데사람들이 보고 둘이 작품에서 만나줬으면 좋겠다고 염불을 외웠는데그게 이루어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두 사람이 만나는 영화 <2시의 데이트>는 상상초월 비밀을 가진 아랫집 여자를 윗집 남자가 매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따뜻하고 동화 같은 이야기의 로맨틱코미디.영화 <엑시트> 이상근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영화 <공조>, <엑시트>, <기적>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캐스팅 1순위로 거듭난 배우 임윤아가 비밀을 가지고 있는 아랫집 여자를 연기한다. 임윤아는 지난 2019년에 개봉해 942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엑시트>에 이어 이상근 감독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춘다. 연극과 브라운관을 넘어 영화계에서도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김선호는 윗집 남자 역을 맡아 임윤아와 알콩달콩한 로맨스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김선호는 시나리오를 읽고 바로 출연 의사를 밝혔다는 후문이다. 한 편 ,영화는 내년 3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7610
김선호랑 윤아랑 영화 찍는대
임윤아, 김선호가 스크린에서 만난다.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만난 두 사람은 케미 맛집이라고 소문났었는데
사람들이 보고 둘이 작품에서 만나줬으면 좋겠다고 염불을 외웠는데
그게 이루어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두 사람이 만나는 영화 <2시의 데이트>는 상상초월 비밀을 가진 아랫집 여자를 윗집 남자가 매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따뜻하고 동화 같은 이야기의 로맨틱코미디.
영화 <엑시트> 이상근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영화 <공조>, <엑시트>, <기적>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캐스팅 1순위로 거듭난 배우 임윤아가 비밀을 가지고 있는 아랫집 여자를 연기한다.
임윤아는 지난 2019년에 개봉해 942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엑시트>에 이어 이상근 감독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춘다.
연극과 브라운관을 넘어 영화계에서도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김선호는 윗집 남자 역을 맡아 임윤아와 알콩달콩한 로맨스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김선호는 시나리오를 읽고 바로 출연 의사를 밝혔다는 후문이다.
한 편 ,영화는 내년 3월 크랭크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