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심사위원하고 아침 9시에 만나서 미팅하자고 했음.원래는 8시에 만나려고 했는데..요즘 디톡스 하느라 아침밥을 꼭!! 먹어야 하고, 보통 출근하면 그때 밥을 먹거든..남자 치고는 밥 먹는 속도가 매우 느린 편이라 한 시간 정도 걸리니 9시에 오라고 했음.그런데 심사위원 한 분이 자기네 집이 울 회사에서 멀다고 서두르다보니 7시에 왔다고 함ㄷㄷ약속시간 안 지킨 당신이 잘못한거고, 나는 밥을 먹을테니 9시까지 정문 앞에서 기다리라고 했음.8시쯤 되니깐 다른 두명의 심사위원도 도착함..매몰차게 기다리라고는 했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서둘러 밥 먹느라 채하는줄 알았음..그리곤 오늘 설문조사 하라고 메일 왔는데..약속시간보다 20분전에 나타나야 만점이라네ㄷㄷ52시간제 시행하면서 울 회사는 정시출근, 정시퇴근임.나라에서 임직원들 생활을 보장 하라는데 저딴 구 시대적 사고방식을 가진 설문조사라니ㅉㅉ(울 회사는 출퇴근 전후에 컴터도 안켜짐. 만약 컴터를 킬려면 내가 얼마나 무능한 인간인지 적어서 회장님께 결재 맡아야 됨^^)
이거 완전 갑질아님??
나.. 출근시간 아침 8시임.
며칠 전에 심사위원하고 아침 9시에 만나서 미팅하자고 했음.원래는 8시에 만나려고 했는데..요즘 디톡스 하느라 아침밥을 꼭!! 먹어야 하고, 보통 출근하면 그때 밥을 먹거든..남자 치고는 밥 먹는 속도가 매우 느린 편이라 한 시간 정도 걸리니 9시에 오라고 했음.그런데 심사위원 한 분이 자기네 집이 울 회사에서 멀다고 서두르다보니 7시에 왔다고 함ㄷㄷ약속시간 안 지킨 당신이 잘못한거고, 나는 밥을 먹을테니 9시까지 정문 앞에서 기다리라고 했음.8시쯤 되니깐 다른 두명의 심사위원도 도착함..매몰차게 기다리라고는 했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서둘러 밥 먹느라 채하는줄 알았음..그리곤 오늘 설문조사 하라고 메일 왔는데..약속시간보다 20분전에 나타나야 만점이라네ㄷㄷ52시간제 시행하면서 울 회사는 정시출근, 정시퇴근임.나라에서 임직원들 생활을 보장 하라는데 저딴 구 시대적 사고방식을 가진 설문조사라니ㅉㅉ(울 회사는 출퇴근 전후에 컴터도 안켜짐. 만약 컴터를 킬려면 내가 얼마나 무능한 인간인지 적어서 회장님께 결재 맡아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