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있는시간이 너무 힘들어..

힘들다휴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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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을 붙어있다가 떨어진지 2주가 지났어..
아직도 난 널 못잊고 너의 빈자리가 너무크다..
보고싶고 듣고싶고....
그래서 어제부터 쿠팡을 시작했어
너가 살빼라고 했던거 ..
살도빼고 돈도벌겸.. 어차피 잠못자는시간에
뭐라도 해야되겠어..
너가 말했지 이럴시간에 뭐라도 하라고...
그래도 보고싶은건 없어지지가 않는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