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언론기사 내용중 '아버지는 자기 인생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라고 말했다는데요, 상식적으로 생각해온 평범한 아버지라면 그런 소리들을 충분히 들을 수 있습니다. 즉, 정상적인 아버지라면 오히려 들을 수 있는 얘기입니다.
2021년 추석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2022년 대선 승리를 위해서는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국민의힘 유력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총장께 정권을 넘겨주시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1. 08. 16)
박근혜 대통령께서 2016년 11월 유럽에 도피중인 최순실씨를 급거(急遽) 귀국시킨 것을 두고 이것은 그당시 현직 대통령이
야당인 더블어민주당에 투항하는 것이다 라고 저는 그렇게 분석했지요. 그당시 저는 박근혜 대통령을 말류(挽留)할 수 있는 형편에 있는 것도 아니어서 "최순실씨를 국내로 소환한 것은 100% 항복을 뜻하는 것이다"라고 그렇게 분석했지요. 그러나 그 뒤로 국내정세는 엉망진창으로 흘러갔지요. 투항(投降)하는 적은 해(害)치지 않는다고 했거늘. 에휴. (최대우 2021. 09. 09)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윤석열 전 총장께 정권을 넘겨주시면 절대 안되겠습니다.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더블어민주당이 아무리 밉다 하더라도 정권을 윤석열 전 총장께 넘기시면 안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께 정권을 넘긴 것처럼 그렇게 따라하시면 안됩니다.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문재인 당시 대권 유력주자한테 정권을 넘겨주기위해 2016년 11월 유럽에 도피중인 최순실씨를 급히 국내로 소환시켰다는 사실 잊으시면 안됩니다. 그당시 박근혜 대통령께서 최순실씨를 국내로 소환하지 않아서 최순실씨가 국내에 들어오지않고 해외에서 도피생활을 이어갔다면 촛불집회만으로는 정권교체가 불가능했지요? 문재인정부의 탄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촛불집회가 아닌 박근혜 전 대통령인데 그것을 따라하시면 절대 안되는 것입니다. (최대우 2021. 08. 31)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최대우 2018. 05. 11)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펀글] 홍준표 아들 군 생활 목격담, ‘면제’에도 해병대 간 사연 - 국민일보 송태화 기자 (2021. 09. 12)
대선주자로 나선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의 둘째 아들 홍정현씨의 군 생활 목격담을 담은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홍 의원은 과거 정현씨에 대해 “교통사고를 당해 발목에 철심을 박아 병역판정검사에서 면제대상이 됐음에도 아버지를 생각해 해병대에 입대했다”고 밝혔었다.
자신을 2004년 해병대에서 홍정현씨와 같이 근무했다고 소개한 누리꾼 A씨는 11일 밤 포털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정현이는 참 밝고 유쾌한 후임이었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당시에도 유명하셨던 홍 의원님의 아들이란 걸 부대원 모두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정현이는 같이 근무하는 동안 전혀 티 내지 않았다”면서 “오히려 홍 의원님이 면회 오시거나 부대로 연락하는 걸 부대원 모두에게 굉장히 미안해했다”고 했다.
부대에 정현씨를 면회왔던 홍 의원에 대한 일화도 전했다. A씨는 “그때 홍 의원님은 국회의원이 아닌 우리가 흔히 아는 아들을 군대 보낸 아버지의 모습이었다”라며 “그런 모습에 지금까지 홍 의원님을 응원하고 있다. 홍 의원님을 볼 때마다 정현이와 같이 보낸 군 생활이 생각난다”라고 적었다.
홍 의원은 지난 4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둘째 아들은 고등학교 때 당한 교통사고로 발목에 철심을 박고 있어 병역면제 대상이었다”면서 “하지만 이회창 총재 아들 병역 의혹이 난무하는 것을 보고 엄마와 같이 병원에 가 철심을 빼고 신검을 받아 2급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중장비 면허까지 있던 둘째 아들은 조기 입대를 위해 수송 병과에 지원했으나 각 사단에서 수송병을 찍어서 입대했던 시절이었는데도 입대 통보가 없었다”면서 “서울병무청 징모과에 가서 알아보니 아직도 수송병과는 비리가 많은데 야당 저격수 아들을 데리고 가겠느냐는 대답을 들었다”고 적었다.
이어 “그날 술을 한잔하고 들어온 둘째 아들은 아버지는 자기 인생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고 푸념을 늘어놓고 바로 해병대에 지원입대 했다”면서 “아들 인생에 도움이 안 되는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에 미안하고 참담했다”고 했다.
송태화 기자(alvin@kmib.co.kr)
(사진 설명)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12일 오전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분향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
홍준표 아들 군 생활 목격담, ‘면제’에도 해병대 간 사연
2021년 추석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2022년 대선 승리를 위해서는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국민의힘 유력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총장께 정권을 넘겨주시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1. 08. 16)
박근혜 대통령께서 2016년 11월 유럽에 도피중인 최순실씨를 급거(急遽) 귀국시킨 것을 두고 이것은 그당시 현직 대통령이
야당인 더블어민주당에 투항하는 것이다 라고 저는 그렇게 분석했지요. 그당시 저는 박근혜 대통령을 말류(挽留)할 수 있는 형편에 있는 것도 아니어서 "최순실씨를 국내로 소환한 것은 100% 항복을 뜻하는 것이다"라고 그렇게 분석했지요. 그러나 그 뒤로 국내정세는 엉망진창으로 흘러갔지요. 투항(投降)하는 적은 해(害)치지 않는다고 했거늘. 에휴. (최대우 2021. 09. 09)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윤석열 전 총장께 정권을 넘겨주시면 절대 안되겠습니다.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더블어민주당이 아무리 밉다 하더라도 정권을 윤석열 전 총장께 넘기시면 안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께 정권을 넘긴 것처럼 그렇게 따라하시면 안됩니다.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문재인 당시 대권 유력주자한테 정권을 넘겨주기위해 2016년 11월 유럽에 도피중인 최순실씨를 급히 국내로 소환시켰다는 사실 잊으시면 안됩니다. 그당시 박근혜 대통령께서 최순실씨를 국내로 소환하지 않아서 최순실씨가 국내에 들어오지않고 해외에서 도피생활을 이어갔다면 촛불집회만으로는 정권교체가 불가능했지요? 문재인정부의 탄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촛불집회가 아닌 박근혜 전 대통령인데 그것을 따라하시면 절대 안되는 것입니다. (최대우 2021. 08. 31)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최대우 2018. 05. 11)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펀글] 홍준표 아들 군 생활 목격담, ‘면제’에도 해병대 간 사연 - 국민일보 송태화 기자 (2021. 09. 12)
대선주자로 나선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의 둘째 아들 홍정현씨의 군 생활 목격담을 담은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홍 의원은 과거 정현씨에 대해 “교통사고를 당해 발목에 철심을 박아 병역판정검사에서 면제대상이 됐음에도 아버지를 생각해 해병대에 입대했다”고 밝혔었다.
자신을 2004년 해병대에서 홍정현씨와 같이 근무했다고 소개한 누리꾼 A씨는 11일 밤 포털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정현이는 참 밝고 유쾌한 후임이었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당시에도 유명하셨던 홍 의원님의 아들이란 걸 부대원 모두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정현이는 같이 근무하는 동안 전혀 티 내지 않았다”면서 “오히려 홍 의원님이 면회 오시거나 부대로 연락하는 걸 부대원 모두에게 굉장히 미안해했다”고 했다.
부대에 정현씨를 면회왔던 홍 의원에 대한 일화도 전했다. A씨는 “그때 홍 의원님은 국회의원이 아닌 우리가 흔히 아는 아들을 군대 보낸 아버지의 모습이었다”라며 “그런 모습에 지금까지 홍 의원님을 응원하고 있다. 홍 의원님을 볼 때마다 정현이와 같이 보낸 군 생활이 생각난다”라고 적었다.
홍 의원은 지난 4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둘째 아들은 고등학교 때 당한 교통사고로 발목에 철심을 박고 있어 병역면제 대상이었다”면서 “하지만 이회창 총재 아들 병역 의혹이 난무하는 것을 보고 엄마와 같이 병원에 가 철심을 빼고 신검을 받아 2급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중장비 면허까지 있던 둘째 아들은 조기 입대를 위해 수송 병과에 지원했으나 각 사단에서 수송병을 찍어서 입대했던 시절이었는데도 입대 통보가 없었다”면서 “서울병무청 징모과에 가서 알아보니 아직도 수송병과는 비리가 많은데 야당 저격수 아들을 데리고 가겠느냐는 대답을 들었다”고 적었다.
이어 “그날 술을 한잔하고 들어온 둘째 아들은 아버지는 자기 인생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고 푸념을 늘어놓고 바로 해병대에 지원입대 했다”면서 “아들 인생에 도움이 안 되는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에 미안하고 참담했다”고 했다.
송태화 기자(alvin@kmib.co.kr)
(사진 설명)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12일 오전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분향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