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은 베니스 영화제 수상작들황금사자상 <사건>(오드레 디완 감독 / 프랑스) 1963년 프랑스. 안느는 장래가 촉망되는 밝고 젊은 학생이다. 그러나 갑작스런 임신을 하게 되면서 학업에 대한 지장과 더불어 사회적 규제에서 벗어날 기회가 사라지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황금사자상 선정심사위원 대상 <신의 손>(파올로 소렌티노 감독 / 이탈리아 / 넷플릭스) 1980년대 격동의 나폴리의 17세 소년의 이야기.감독의 자전적인 영화로 운명과 가족, 스포츠와 영화, 사랑과 상실에 대한 이야기.감독상<파워 오브 도그>(제인 캠피온 감독 / 미국 등 / 넷플릭스) 20세기 초 미국 몬태나, 카리스마 넘치는 목장주 필 버뱅크는 주변 사람들에게 두려움과 경외심을 불러일으킨다. 그의 형이 새 아내와 새 아들을 집에 데려오자 필은 그들을 괴롭힌다.여우주연상페넬로페 크루즈 <평행한 어머니들>(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 스페인) 출산을 앞두고 병실에서 우연히 마주친 두 여자. 둘 다 미혼이며 우연히 임신하게 되었다.남우주연상존 아르실라 <온 더 잡 : 사라진 8인>(에릭 마티 감독 / 필리핀) 2013년 공개된 영화의 속편으로 필리핀에서 새로운 독재자 두테르테가 집권하면서 발생하는 부패와 언론 검열에 초점을 맞춘 내용의 영화.각본상매기 질렌할 <로스트 도터>(매기 질렌할 감독 / 미국 / 넷플릭스) 혼자 휴가를 보내는 레다는 해변에서 만난 어린 모녀에게 집착한다. 그들 가족의 친밀한 관계에 당황한 레다는 어린 시절 겪었던 공포, 혼란, 강렬함에 대한 자신의 기억에 압도된다.심사위원 특별상 <구멍>(미켈란젤로 프람마르티노 감독 / 이탈리아) 1960년대 이탈리아의 경제 호황기. 유럽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이탈리아의 번영한 북부에 건설되고 있다.남부 내륙에서는 동굴학자들이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유럽에서 가장 깊은 동굴을 탐험한다.신인배우상필리포 스코티 <신의 손> (상 받는데 봉준호 감독이 so cute라고 ㅋㅋㅋ) 화제작이었던 크리스틴 스튜어트 주연 <스펜서>는 무관 23
봉준호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은 베니스 영화제 수상작들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은 베니스 영화제 수상작들
황금사자상 <사건>
(오드레 디완 감독 / 프랑스)
1963년 프랑스. 안느는 장래가 촉망되는 밝고 젊은 학생이다. 그러나 갑작스런 임신을 하게 되면서 학업에 대한 지장과 더불어 사회적 규제에서 벗어날 기회가 사라지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황금사자상 선정
심사위원 대상 <신의 손>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 / 이탈리아 / 넷플릭스)
1980년대 격동의 나폴리의 17세 소년의 이야기.
감독의 자전적인 영화로 운명과 가족, 스포츠와 영화, 사랑과 상실에 대한 이야기.
감독상<파워 오브 도그>
(제인 캠피온 감독 / 미국 등 / 넷플릭스)
20세기 초 미국 몬태나, 카리스마 넘치는 목장주 필 버뱅크는 주변 사람들에게 두려움과 경외심을 불러일으킨다. 그의 형이 새 아내와 새 아들을 집에 데려오자 필은 그들을 괴롭힌다.
여우주연상
페넬로페 크루즈 <평행한 어머니들>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 스페인)
출산을 앞두고 병실에서 우연히 마주친 두 여자. 둘 다 미혼이며 우연히 임신하게 되었다.
남우주연상
존 아르실라 <온 더 잡 : 사라진 8인>
(에릭 마티 감독 / 필리핀)
2013년 공개된 영화의 속편으로 필리핀에서 새로운 독재자 두테르테가 집권하면서 발생하는 부패와 언론 검열에 초점을 맞춘 내용의 영화.
각본상
매기 질렌할 <로스트 도터>
(매기 질렌할 감독 / 미국 / 넷플릭스)
혼자 휴가를 보내는 레다는 해변에서 만난 어린 모녀에게 집착한다. 그들 가족의 친밀한 관계에 당황한 레다는 어린 시절 겪었던 공포, 혼란, 강렬함에 대한 자신의 기억에 압도된다.
심사위원 특별상 <구멍>
(미켈란젤로 프람마르티노 감독 / 이탈리아)
1960년대 이탈리아의 경제 호황기. 유럽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이탈리아의 번영한 북부에 건설되고 있다.
남부 내륙에서는 동굴학자들이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유럽에서 가장 깊은 동굴을 탐험한다.
신인배우상
필리포 스코티 <신의 손>
(상 받는데 봉준호 감독이 so cute라고 ㅋㅋㅋ)
화제작이었던 크리스틴 스튜어트 주연 <스펜서>는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