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나밖에 없는 언니가 있어
우리집은 아빠 엄마 언니 나 이렇게 4가족이 정말 똘똘 뭉쳐서 화목하게 살다가 언니가 시집을 갔어
그리고 정말 사랑스러운 조카가 태어났지
난 여느 조카바라기들의 거의 100배 수준으로 거의 엄마처럼 조카를 챙겼고 2살동안 언니가 회사 일때문에 우리집에서 조카를 나랑 엄마랑 둘이서 키움 그래서 더 애정이 있어 친엄마 처럼...
난 시집을 가지 않은 상태고 우리집엔 딱 언니가 낳은 조카만 유일하게 손주 한명이라 우리아빠 엄마 나 모두 아주 조카라면 끔뻑 죽어
언닌 회사일을 관두고 전업주부 생활을 하고 있어 형부 혼자 외벌이라
조카 옷. 신발, 장난감, 학용품 등등 모든걸 내가 사주고 부모님이 사주고 계셔...
그거 뭐 얼마 하냐고 하겠지만 난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데 내 월급에서 거의 100만원 정도를 조카를 위해 쓰고 있는것 같아...월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만날때마다 20-30은 우습게 나감... 한달에 2-3번꼴 만나니 저런 금액이 나와
문제는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인데 조카가 커갈수록 너무 서운해ㅠㅠ 장난감 이나 자기 필요한것만 있을때 나한테 전화하고 뭐 나를 특별히 좋아하는것 같지도 않아!!
그리고 더더 문제는 부모님 환갑이며 이런 가족 행사가 있을때 내가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언니랑 형부는 1도 챙기질 않아... 물론 뭐 개인적인 선물이나 용돈은 부모님께 드리는것 같지만 환갑할때 식당 비용이며 여행갈때 리조트 비용 외식할때 비용을 전부 내가내...
처음엔 좀 미안해 하고 고마워도 하는것 같더니 이젠 한 7-8년 고착화 되어보니 당연한 줄 알아!!!!
참 내가 좋아서 돈쓴건데 나 왜이렇게 서운하고 남는것도 없는것 같지???
난 결혼 생각도 없고 비혼주의야 부모님 늙으면 아마 언니 옆으로 이사가서 다 같이 살고 싶고 그래...
이모의 서운함 댓글 조언부탁
우리집은 아빠 엄마 언니 나 이렇게 4가족이 정말 똘똘 뭉쳐서 화목하게 살다가 언니가 시집을 갔어
그리고 정말 사랑스러운 조카가 태어났지
난 여느 조카바라기들의 거의 100배 수준으로 거의 엄마처럼 조카를 챙겼고 2살동안 언니가 회사 일때문에 우리집에서 조카를 나랑 엄마랑 둘이서 키움 그래서 더 애정이 있어 친엄마 처럼...
난 시집을 가지 않은 상태고 우리집엔 딱 언니가 낳은 조카만 유일하게 손주 한명이라 우리아빠 엄마 나 모두 아주 조카라면 끔뻑 죽어
언닌 회사일을 관두고 전업주부 생활을 하고 있어 형부 혼자 외벌이라
조카 옷. 신발, 장난감, 학용품 등등 모든걸 내가 사주고 부모님이 사주고 계셔...
그거 뭐 얼마 하냐고 하겠지만 난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데 내 월급에서 거의 100만원 정도를 조카를 위해 쓰고 있는것 같아...월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만날때마다 20-30은 우습게 나감... 한달에 2-3번꼴 만나니 저런 금액이 나와
문제는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인데 조카가 커갈수록 너무 서운해ㅠㅠ 장난감 이나 자기 필요한것만 있을때 나한테 전화하고 뭐 나를 특별히 좋아하는것 같지도 않아!!
그리고 더더 문제는 부모님 환갑이며 이런 가족 행사가 있을때 내가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언니랑 형부는 1도 챙기질 않아... 물론 뭐 개인적인 선물이나 용돈은 부모님께 드리는것 같지만 환갑할때 식당 비용이며 여행갈때 리조트 비용 외식할때 비용을 전부 내가내...
처음엔 좀 미안해 하고 고마워도 하는것 같더니 이젠 한 7-8년 고착화 되어보니 당연한 줄 알아!!!!
참 내가 좋아서 돈쓴건데 나 왜이렇게 서운하고 남는것도 없는것 같지???
난 결혼 생각도 없고 비혼주의야 부모님 늙으면 아마 언니 옆으로 이사가서 다 같이 살고 싶고 그래...
근데 나 언니한테 너무 서운해ㅠㅠ 이럴때 그냥 어떻게 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