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 21살이고 결혼하고 아이 낳은 친언니가 27살 조카가 이제 6~7개월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언니 출산 후에 아이 정말 열심히 보고 매일매일 페이스톡 걸면서 아이 보여줄 정도로 엄청난 사랑이었거든요.
근데 두 달전부터 갑자기 아이 키우는 게 너무 힘들다면서 전화가 왔어요.
그 시점부터 언니가 아이를 방치하다시피 키우는 겁니다ㅜㅜ.. 언니가 정말 힘들어 하는 거 알겠는데 아이가 울면 달래주지도 않고 밥도 안 주고 기저귀도 안 갈아주고..
매일 누워서 휴대폰 만지거나 게임만 해요ㅠㅠ 저나 엄마가 대신 언니 집 와서 애 케어해주고 형부 오면 집 가고 이런 식으로... 두 달전부터 이런 상황이라 제가 너무 힘들어서 언니한테 계속 이런 식으로 살 거냐고 너무 한심하다니까 듣지도 않고 깔깔거리면서 게임 하더라고요.
아기 엄마의 일상 이게 정상인가요?
현재 전 21살이고 결혼하고 아이 낳은 친언니가 27살 조카가 이제 6~7개월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언니 출산 후에 아이 정말 열심히 보고 매일매일 페이스톡 걸면서 아이 보여줄 정도로 엄청난 사랑이었거든요.
근데 두 달전부터 갑자기 아이 키우는 게 너무 힘들다면서 전화가 왔어요.
그 시점부터 언니가 아이를 방치하다시피 키우는 겁니다ㅜㅜ.. 언니가 정말 힘들어 하는 거 알겠는데 아이가 울면 달래주지도 않고 밥도 안 주고 기저귀도 안 갈아주고..
매일 누워서 휴대폰 만지거나 게임만 해요ㅠㅠ 저나 엄마가 대신 언니 집 와서 애 케어해주고 형부 오면 집 가고 이런 식으로... 두 달전부터 이런 상황이라 제가 너무 힘들어서 언니한테 계속 이런 식으로 살 거냐고 너무 한심하다니까 듣지도 않고 깔깔거리면서 게임 하더라고요.
어떻게 해야 다시 돌아오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