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딩때부터 친했던 남동생?이 있는데,내가 좋아하는 애거든. 근데 얘가 요즘들어 느낌이 좀 이상함. 우리집에서 영화보자고 그러고,이상형은 뭐냐고 물어보고, 예쁘다 그러고,누나라고 하고,뭐하냐 면서 문자하고. 평소에 그러던 애도 아닌데 나한테 그러는거. 아니,나 좋아하냐고 물어봤더니 "음...그럼 누나는?나 어떤데?" 이러고 다시. "내가 누나 좋아하는 것 같아?" 이러는데 이거 뭐야?그냥 나 혼자 '얘가 나 좋아하나?'이러는거야?3
얘 나한테 왜 이럴까?
근데 얘가 요즘들어 느낌이 좀 이상함.
우리집에서 영화보자고 그러고,이상형은 뭐냐고 물어보고,
예쁘다 그러고,누나라고 하고,뭐하냐 면서 문자하고.
평소에 그러던 애도 아닌데 나한테 그러는거.
아니,나 좋아하냐고 물어봤더니
"음...그럼 누나는?나 어떤데?"
이러고 다시.
"내가 누나 좋아하는 것 같아?"
이러는데 이거 뭐야?그냥 나 혼자 '얘가 나 좋아하나?'이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