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생이라 평일에 식사는 대부분 학교에서 해결합니다
주말엔 제가 식욕이 없는 편이라 하루 한 끼 정도 가족이랑 같이 먹거나 컵라면으로 떼웁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부엌에서 요리를 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
문제는 제가 요즘 요리에 관심이 생겨 부엌을 사용하게 되면서 생겼습니다
부엌에 있는 도구들을 사용하게 됐는데 집게에는 찌꺼기가 끼여있고 칼과 도마에는 왠지 모를 찐득한 것들이 묻어 있었습니다
후라이팬은 사용하고 기름떼가 눌러 붙은채로 보관함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냄비는 제가 봤을 때 물찌든때?가 보여서 닦아보니 묻어 나오더라고요.. 정말 화가났습니다
이것보다도 정말 이해가 안 되는거는 수납장에 그릇들이랑 바구니?들을 다 쌓아놨는데 하나도 안 마른채로 들어가있었습니다… 원래 수납장에는 건조시킨 다음에 넣는 거 아닌가요? 그렇게 놔두면 위생상 안 좋은 거 아닌가요?
저는 정말 이해가 안 되는데 살림을 안 해봐서 엄마한테 뭐라 하기가 그렇습니다
결시친 분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그냥 게을러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제가 몰라서 이렇게 화가 나는 걸까요?
엄마의 위생관리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궁금한 게 있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고등학생이라 평일에 식사는 대부분 학교에서 해결합니다
주말엔 제가 식욕이 없는 편이라 하루 한 끼 정도 가족이랑 같이 먹거나 컵라면으로 떼웁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부엌에서 요리를 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
문제는 제가 요즘 요리에 관심이 생겨 부엌을 사용하게 되면서 생겼습니다
부엌에 있는 도구들을 사용하게 됐는데 집게에는 찌꺼기가 끼여있고 칼과 도마에는 왠지 모를 찐득한 것들이 묻어 있었습니다
후라이팬은 사용하고 기름떼가 눌러 붙은채로 보관함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냄비는 제가 봤을 때 물찌든때?가 보여서 닦아보니 묻어 나오더라고요.. 정말 화가났습니다
이것보다도 정말 이해가 안 되는거는 수납장에 그릇들이랑 바구니?들을 다 쌓아놨는데 하나도 안 마른채로 들어가있었습니다… 원래 수납장에는 건조시킨 다음에 넣는 거 아닌가요? 그렇게 놔두면 위생상 안 좋은 거 아닌가요?
저는 정말 이해가 안 되는데 살림을 안 해봐서 엄마한테 뭐라 하기가 그렇습니다
결시친 분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그냥 게을러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제가 몰라서 이렇게 화가 나는 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