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야..
아무한테도 얘기 안했는데 구박하고 욕하고 가스라이팅같이 자기 말이 옳다고 생각해 엄만 옛날에 엄마의 아빠가 밭이 있어서 그래도 먹고살만은 했나봐 지금은 모르겠어 물건 조그만거 뭐 하나만 사도 겁나 뭐라그래
그래서 그런 엄마한테 물들기 싫어서 최대한 집에 없을 때 겨우 숨을 셔 반면 아빠는 고아원 출생이고 집도 뭐도 아무것도 없어 지금은 엄마랑 이혼하고 혼자 원룸보다 더 좁은 원룸빌라에 살아
물론 헤어질땐 엄마가 잘못하긴 했지만
둘중에 고르자면 누구야? 나는 내 부모지만 절대 그 사람들이랑 같기 싫어 그 밑에서 자라기 싫어
그치만 다른사람들도 아무도 환영해주지 않을걸
어떡하지
구박,욕하는 엄마 vs 고아원 출신 아빠 (들어와
내 이야기야..
아무한테도 얘기 안했는데 구박하고 욕하고 가스라이팅같이 자기 말이 옳다고 생각해 엄만 옛날에 엄마의 아빠가 밭이 있어서 그래도 먹고살만은 했나봐 지금은 모르겠어 물건 조그만거 뭐 하나만 사도 겁나 뭐라그래
그래서 그런 엄마한테 물들기 싫어서 최대한 집에 없을 때 겨우 숨을 셔 반면 아빠는 고아원 출생이고 집도 뭐도 아무것도 없어 지금은 엄마랑 이혼하고 혼자 원룸보다 더 좁은 원룸빌라에 살아
물론 헤어질땐 엄마가 잘못하긴 했지만
둘중에 고르자면 누구야? 나는 내 부모지만 절대 그 사람들이랑 같기 싫어 그 밑에서 자라기 싫어
그치만 다른사람들도 아무도 환영해주지 않을걸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