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결혼 생각하며 만나는 남친이 있어요
제가 최근 회사를 그만두고 작은 가게를 오픈했는데
남친이 홍보차에 형제들끼리 쓰는 단톡방에 올렸다고
보여주더라구요. 보다 밑에 반응이 안좋은걸
스치 듯 봤어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해서 제가 결국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네요...위에 형은 가만있는데
첫째누나가 걔 센스에 무슨 사업이냐 걘 안돼 그만두는게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더라구요.
최대한 좋게 생각해서 걱정이겠지뭐...생각하고 싶은데
자꾸 뒷담같아서 마음이 안좋네요 제가 예민한가요ㅠㅠ
남친 가족 단톡방에 제 뒷담
제가 최근 회사를 그만두고 작은 가게를 오픈했는데
남친이 홍보차에 형제들끼리 쓰는 단톡방에 올렸다고
보여주더라구요. 보다 밑에 반응이 안좋은걸
스치 듯 봤어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해서 제가 결국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네요...위에 형은 가만있는데
첫째누나가 걔 센스에 무슨 사업이냐 걘 안돼 그만두는게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더라구요.
최대한 좋게 생각해서 걱정이겠지뭐...생각하고 싶은데
자꾸 뒷담같아서 마음이 안좋네요 제가 예민한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