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33살
키=168.7 (신검때키인데 작년 건강검진 할때도 똑같이 나왔어요 .사람들한텐 170이라고 하고 댕기긴함..)
성격= 무난 남녀노소 같이 있으면 재밌고 즐겁다는 소리많이 들음
외모=100점 만점에 45-50점 정도 ..
음주= 1달에 2-3번
흡연= 하루한갑 (끊으라면 끊을 용의있음)
취미=드라이브 맛집탐방 여행 캠핑 볼링 당구 낚시 바이크
싸돌아 댕기는거 좋아함.. 많이 활동적인 편.
연애할때도 여친이 비빔밥 먹고 싶다하면 바로 전주로 쏘는 사람임..ㅋㅋ
학력=고등학교 중퇴후 검정고시로 고졸
재산= 강남과 1시간 거리 역세권 시세5억~5.5억 15년된 24평 아파트.(계속 시세가 오르고있음..)
할부 끝난 독3사 중형세단 (5년반전에 새차 산건데 할부 다 갚으니 구형됨..) 시세 약2500만
일본 혼다사 750cc 바이크 시세 약 1500만
예금 및 적금=약 4000만원
채무= 아파트 살때 융자받은 1억(다른채무 일절없음)
직업= 친구와 배달대행 사무실 공동대표
직장인 기준으로 하면 실수령액 매달 다르지만
최하 500만원~700만원 (모든걸 다 뺀 순수익.
11-2월 겨울 시즌에는 1000만원은 가져감)
제 신상정보는 한치 거짓없이 적었고 이제부터 제 살아온 얘기를 하겠습니다..
일단 저는 고딩때 솔직히 막 살아서 학교 짤리고..
군대 갔다오고 ..23살부터 화류계에서 약 7년간 일했습니다..(직장생활이란 것을 한번도 안해봤어요)
흔히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보도삼촌 했습니다.
카니발 타고 아가씨 노래방으로 태워 나르는..
연애도 쭉 해 왔어요 . 물론 상대방 여자도 화류계
관계있는 여자들이었죠.. 그러다가 30살에 아 나도 이제 정상적인 일 하고 싶다 .밤일 그만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한게
배달대행 기사 였어요. 그렇게 3년 동안 밑바닥부터 올라가서 지금은 공동대표긴 하지만 저희 동네에서는 꽤 괜찮은 규모의 배달대행사무실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제 좀 있으면 30중반이고 결혼하고 싶은데 주위에 여자가 없더라구요 . 주위 아는 여자들은 다 예전에 하던 화류계쪽 알던 사람들 뿐이고. 소개 받기도 어렵고 .. 그래서 결혼정보업체를 찾았는데 학력.직업으로 가입거부 당했습니다. 사실 좀 황당하고 화나더라구요 ..x오였어요.
제가 사실 뭐 많이 바라는건 아닌데 ..제 욕심 일까요? 제가 바라는 여성상은
제가 작으니 여자키큰거 바라지 않아요 ..150만 넘으면 되요 .
그냥 동네 커피숖 알바라도 좋으니 화류계나 불법쪽이 아닌 직업을 가지고 성격 모나지 않고 외모는 그냥 전혀 안본다는건 거짓말이고 ..그냥 평범하기만 하면 되고 .
단 뚱뚱ㄱ하지는 않은.. 그 정도의 여성..
나이는 20대는 바라지도 않구요 30-36살이면
만족함 ..30후반부터는 솔직히 2세 생각땜에 좀 꺼려지는건 사실이더라구요.. 모은돈 하나도 없어도 되구요 .(빛만 없으면) 빈손으로 와도 사람만 좋으면 상관 안해요.
이 정도인데 제가 많이 바라는 걸까요..
진짜 새터민이나 국제결혼 알아봐야 하나 심난한 요즘 입니다 . 6개월~1년 쌈빡하게 연애하고 바로 결혼하고 싶은데..ㅎㅎㅎ 저 할수 있을까요 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냉정한 한마디씩 부탁 드릴게요 .. 저라는 사람을 바라보는 평범한 사람들의 생각을 알고 싶어서요 . 정말 제가 많은걸 원하는 거라면 내려놓고 새터민이나 국결 준비 할려고 합니다.ㅠ ㅠ
결혼 적령기 형누나들 이것좀 봐주세요 ㅠ
제 조건에 한국평범녀랑 결혼하는거 욕심일까요?
나이33살
키=168.7 (신검때키인데 작년 건강검진 할때도 똑같이 나왔어요 .사람들한텐 170이라고 하고 댕기긴함..)
성격= 무난 남녀노소 같이 있으면 재밌고 즐겁다는 소리많이 들음
외모=100점 만점에 45-50점 정도 ..
음주= 1달에 2-3번
흡연= 하루한갑 (끊으라면 끊을 용의있음)
취미=드라이브 맛집탐방 여행 캠핑 볼링 당구 낚시 바이크
싸돌아 댕기는거 좋아함.. 많이 활동적인 편.
연애할때도 여친이 비빔밥 먹고 싶다하면 바로 전주로 쏘는 사람임..ㅋㅋ
학력=고등학교 중퇴후 검정고시로 고졸
재산= 강남과 1시간 거리 역세권 시세5억~5.5억 15년된 24평 아파트.(계속 시세가 오르고있음..)
할부 끝난 독3사 중형세단 (5년반전에 새차 산건데 할부 다 갚으니 구형됨..) 시세 약2500만
일본 혼다사 750cc 바이크 시세 약 1500만
예금 및 적금=약 4000만원
채무= 아파트 살때 융자받은 1억(다른채무 일절없음)
직업= 친구와 배달대행 사무실 공동대표
직장인 기준으로 하면 실수령액 매달 다르지만
최하 500만원~700만원 (모든걸 다 뺀 순수익.
11-2월 겨울 시즌에는 1000만원은 가져감)
제 신상정보는 한치 거짓없이 적었고 이제부터 제 살아온 얘기를 하겠습니다..
일단 저는 고딩때 솔직히 막 살아서 학교 짤리고..
군대 갔다오고 ..23살부터 화류계에서 약 7년간 일했습니다..(직장생활이란 것을 한번도 안해봤어요)
흔히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보도삼촌 했습니다.
카니발 타고 아가씨 노래방으로 태워 나르는..
연애도 쭉 해 왔어요 . 물론 상대방 여자도 화류계
관계있는 여자들이었죠.. 그러다가 30살에 아 나도 이제 정상적인 일 하고 싶다 .밤일 그만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한게
배달대행 기사 였어요. 그렇게 3년 동안 밑바닥부터 올라가서 지금은 공동대표긴 하지만 저희 동네에서는 꽤 괜찮은 규모의 배달대행사무실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제 좀 있으면 30중반이고 결혼하고 싶은데 주위에 여자가 없더라구요 . 주위 아는 여자들은 다 예전에 하던 화류계쪽 알던 사람들 뿐이고. 소개 받기도 어렵고 .. 그래서 결혼정보업체를 찾았는데 학력.직업으로 가입거부 당했습니다. 사실 좀 황당하고 화나더라구요 ..x오였어요.
제가 사실 뭐 많이 바라는건 아닌데 ..제 욕심 일까요? 제가 바라는 여성상은
제가 작으니 여자키큰거 바라지 않아요 ..150만 넘으면 되요 .
그냥 동네 커피숖 알바라도 좋으니 화류계나 불법쪽이 아닌 직업을 가지고 성격 모나지 않고 외모는 그냥 전혀 안본다는건 거짓말이고 ..그냥 평범하기만 하면 되고 .
단 뚱뚱ㄱ하지는 않은.. 그 정도의 여성..
나이는 20대는 바라지도 않구요 30-36살이면
만족함 ..30후반부터는 솔직히 2세 생각땜에 좀 꺼려지는건 사실이더라구요.. 모은돈 하나도 없어도 되구요 .(빛만 없으면) 빈손으로 와도 사람만 좋으면 상관 안해요.
이 정도인데 제가 많이 바라는 걸까요..
진짜 새터민이나 국제결혼 알아봐야 하나 심난한 요즘 입니다 . 6개월~1년 쌈빡하게 연애하고 바로 결혼하고 싶은데..ㅎㅎㅎ 저 할수 있을까요 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냉정한 한마디씩 부탁 드릴게요 .. 저라는 사람을 바라보는 평범한 사람들의 생각을 알고 싶어서요 . 정말 제가 많은걸 원하는 거라면 내려놓고 새터민이나 국결 준비 할려고 합니다.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