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에서 매일 눈팅만하고
글 써보는건 처음이네요
파급력이 큰 결치친으로 정정해서 올려봅니다
저는 20대 중후반에 연애 경험은 3번입니다
앞에 연애는 2번 연애는 바람맞아서 헤어졌습니다
글에 내용인 마지막 남친을 p라고 지칭 하겠습니다(p포함해서)
앞에연애가 좋지 않아 신중하게 결정하고 연애하게 되었습니다
p는 말을 참 이쁘게해서 반하게 되어 사귀게 되었습니다 2019년 2월 쯤 사귀게 되었습니다
p는 같이 알바하다가 만나게 된 사람으로
SKY중 한곳에 재학중이면 과탑을 할 정도로 우수하고 일하는 곳에서 평이 좋았습니다
사귀다보니 p가 쎄한 구석이 많았습니다
돈은 너무 과도하게 아끼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19년 첫해 사귈때 p의 생일로
학생이지만 버즈와 텀플러와 커피와 편지 케익등 챙겨줬습니다
19년 제 생일때 00역 3번 출구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00역 3번출구 앞에 있는 빵집에 케익, 꽃집의 꽃을 선물 받았습니다
편지도 없었습니다(서운 했다니깐 나중에써줌)
19년 크리스마스때
p가 좋아 할 만한 다양한 옷을 선물해줬는데
이때 p는 꾸미지도 않고 선물도 준비 안되어 있어 기분탓 이거니 넘겼습니다
20년 1주년
저는 고가의 신발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편지와 함께 p는 마카롱 3개와 편지를 주었습니다
너무 우울해서 선물이 성의가 없다며 속상해하자
가지고 싶다는걸 사준다해서
같이 할 수 있는 커플링을 이야기했습니다
20년 p생일
저는 p를 위해 10만원 후반대 셔츠와 다이어리,맞춤케익,편지를 준비했습니다
이날 p와 함께 백화점을 지나가다가 이때아니면 커플링을 못맞추겠다는 생각이 들어
중저가인 로이드에 들어가 저렴하게 반지를 골라 결국 p가 결제하게 됩니다
하지만 백화점을 나갈때
p"진짜 안낼거야?"
나"p가 사주기로 했잖아"
p"그걸기억하네 ㅋ 그럼 이번달 데이트 통장봐줘"
저당시 p와 저는 학생이라 월10만원씩 데이트 통장을하고 모자르면 더 채워넣는 식으로 진행 되었어요
20년 제생일
제 생일날 기대하면 안되는데 기대했습니다
이틀전날 필요한거 있냐 물어서 폼롤러
라하고 p에게 기억남는 선물을 받아본적이 없는 터라 길가다가 곱창밴드 사달라해도 안사준 사람이었습니다
집앞에와서 큰 쇼핑백과 폼롤러 주며 주피가 커 내용물은 확인 안 했지만 너무 고마웠습니다
지인찬스로 머리도 싸게하고 지인 운영하는 곳가서 선물로 스포츠용품도 선물해주며 비싼곳도 무리해서 갔습니다
근데 p가 생일선물이 모자른것같다고 옷 사라
해서 옷도 샀습니다
집에 와서 선물을보니 곱창밴드와 몰티져스랑 강아지장남감과 폼롤러더군요
실망스러웠습니다..
저는 데이트 비용을 아끼고자 블로그 체험으로
데이트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p는 제블로그 체험이 당연시 되었고 데이트 통장 비용을 아낄 수 있어 좋아하는 눈치였죠
폭우오는날 p 동네에서 잠깐 봤는데
p가 우산두고 와서 비맞을까봐 제가 집까지 데려다 준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동네에서 놀때 같은 상항 이었는데 p는 그냥가고.. 버스 내려서 비 다 맞으니깐 모르는사람이 우산 씌여주고 동네약국에서 우산빌려줘서 너무 비참했어요
이거 말고 정말 많은데
저희집에 식사초대 두번 초대 되서 왔는데 빈손이 였고 인사 제대로 하지 못한점과
(참고러 저는 p이사 선물로 부모님꺼 까지 챙겨줬어요)
또 한번은
낮에는 p와 저녁은 친구들과 놀기로 했는데 약속장소가 같은 지역이 였는데 p와 헤어질때 쯤 친구가 소개해달라해서 말했더니 화내면서 "내가 강아지야 구경시켜주게?"이런 언행을해서 너무 놀랐는데 친구한명이 먼저 도착해 p와 헤어진 장소에 만나게 되었는데 친구는 인사말 하는데 똥씹은 표정으로 고개 까닥하고 저 한테만 인사하고 가는게 너무 충격이었어요..
가족도 친구도 하나같이 다 별로라고 하는 p를 믿었어요
이때부터 상처를 받았는데 내색하지 않고
자기개발을 하자고 마음을 먹게 됩니다
20년 12월
첫번째 목표가 바디프로필이었습니다
운동을 격하게 해서 그런지 3주 동안 생리를 하게되요.. 걱정되어 산부인과 갔어요
20년 4월쯤 칸디다 질염으로 내원한 적 있었는데
질염이 완치 되었는데 또 오라구 하더군요..
산부인과 비용이 만만치 않아 완치 됬다 생각해 안갔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클라미디아 크라코마티스라고 이야기해주셨고 99.9프로가 다른사람과의 성관계로 옮는병이고 소수는 사우나로 옮을수 있는데
p는 시험기간에 얽매이고 사우나 싫어하고 코로나때문에 다른사람과의 성관계로 밖에 설명이 안되는 상황이였죠..
잠복기간도 짧고 연애한 기간을 생각해보면
이사람밖에 없었죠
의사쌤의 진단도 그랬습니다
생각해보니 4월이후부터 -12월까지 관계를 거부 당했어요..4월 이후에 관계 끝부터 관계가 없었죠
자궁이 많이 부어있고 성관계를 할 수 없을 뿐만아니라 불임될뻔 했다고 이야기 듣는순간 너무 놀랐지만 해명을 듣고 싶었어요
클라미디아 성병은 완치가 없다고 하네요
괜찮아지는데 컨디션이 안좋으면 병균이 올라와
평생 안고가야 한다고 하네요
여러가지 성병검사와 치료로 인해 돈도 깨지고 시간도 뺏기고 감정도버리고
나름 평정심을 유지해 이야기 해볼라고
했는데 성병 걸렸다니깐 "나때문인가?"
사과요구했더니 4글자로"미안해요" 진정성 있게 요구했지만 답정너 취급받고 헤어졌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열받고
전 또 자궁쪽이 아프면 무서워하면 산부인과 다닙니다,
p가 콘돔을 안좋아해 처음으로 피임약을 먹게 되었구요 2년가까이 복용해서 의사선생님에 얼마나 몸에 안 좋은건지 배웠습니다
제가 피해자 같은데..
p는 새로운 여자를 만나 아주 잘 사귀고 있답니다
p와 제지인들이 연결되어있어서
소문을 내고 싶은데 ..
제 얼굴에 침 뱉는 꼴이 될까요..?
너무 억울해여
9개월이 흘렀지만 p때문에 남자만나는것도 꺼려지고 무섭습니다
너무 답답한데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추가- 카톡내용으로 제가 치료가능하다고 완치 될 수 있다고 했는데 ㅠㅠ 아니래요 병균을 죽여도 컨디션이 안좋으면 올라온데요. 헤어진지 1년 다되어가는데 너무 화가나요 ㅠㅠㅠ >
[댓글과조언]성병옮고 차이고 복수하고 싶어요..
네이트판에서 매일 눈팅만하고
글 써보는건 처음이네요
파급력이 큰 결치친으로 정정해서 올려봅니다
저는 20대 중후반에 연애 경험은 3번입니다
앞에 연애는 2번 연애는 바람맞아서 헤어졌습니다
글에 내용인 마지막 남친을 p라고 지칭 하겠습니다(p포함해서)
앞에연애가 좋지 않아 신중하게 결정하고 연애하게 되었습니다
p는 말을 참 이쁘게해서 반하게 되어 사귀게 되었습니다 2019년 2월 쯤 사귀게 되었습니다
p는 같이 알바하다가 만나게 된 사람으로
SKY중 한곳에 재학중이면 과탑을 할 정도로 우수하고 일하는 곳에서 평이 좋았습니다
사귀다보니 p가 쎄한 구석이 많았습니다
돈은 너무 과도하게 아끼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19년 첫해 사귈때 p의 생일로
학생이지만 버즈와 텀플러와 커피와 편지 케익등 챙겨줬습니다
19년 제 생일때 00역 3번 출구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00역 3번출구 앞에 있는 빵집에 케익, 꽃집의 꽃을 선물 받았습니다
편지도 없었습니다(서운 했다니깐 나중에써줌)
19년 크리스마스때
p가 좋아 할 만한 다양한 옷을 선물해줬는데
이때 p는 꾸미지도 않고 선물도 준비 안되어 있어 기분탓 이거니 넘겼습니다
20년 1주년
저는 고가의 신발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편지와 함께 p는 마카롱 3개와 편지를 주었습니다
너무 우울해서 선물이 성의가 없다며 속상해하자
가지고 싶다는걸 사준다해서
같이 할 수 있는 커플링을 이야기했습니다
20년 p생일
저는 p를 위해 10만원 후반대 셔츠와 다이어리,맞춤케익,편지를 준비했습니다
이날 p와 함께 백화점을 지나가다가 이때아니면 커플링을 못맞추겠다는 생각이 들어
중저가인 로이드에 들어가 저렴하게 반지를 골라 결국 p가 결제하게 됩니다
하지만 백화점을 나갈때
p"진짜 안낼거야?"
나"p가 사주기로 했잖아"
p"그걸기억하네 ㅋ 그럼 이번달 데이트 통장봐줘"
저당시 p와 저는 학생이라 월10만원씩 데이트 통장을하고 모자르면 더 채워넣는 식으로 진행 되었어요
20년 제생일
제 생일날 기대하면 안되는데 기대했습니다
이틀전날 필요한거 있냐 물어서 폼롤러
라하고 p에게 기억남는 선물을 받아본적이 없는 터라 길가다가 곱창밴드 사달라해도 안사준 사람이었습니다
집앞에와서 큰 쇼핑백과 폼롤러 주며 주피가 커 내용물은 확인 안 했지만 너무 고마웠습니다
지인찬스로 머리도 싸게하고 지인 운영하는 곳가서 선물로 스포츠용품도 선물해주며 비싼곳도 무리해서 갔습니다
근데 p가 생일선물이 모자른것같다고 옷 사라
해서 옷도 샀습니다
집에 와서 선물을보니 곱창밴드와 몰티져스랑 강아지장남감과 폼롤러더군요
실망스러웠습니다..
저는 데이트 비용을 아끼고자 블로그 체험으로
데이트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p는 제블로그 체험이 당연시 되었고 데이트 통장 비용을 아낄 수 있어 좋아하는 눈치였죠
코로나로 한달이상 보지못하고 오랜만에 만나는데 "블로그 뭐 당첨된 거 없어?"
이러더군요 하...
폭우오는날 p 동네에서 잠깐 봤는데
p가 우산두고 와서 비맞을까봐 제가 집까지 데려다 준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동네에서 놀때 같은 상항 이었는데 p는 그냥가고.. 버스 내려서 비 다 맞으니깐 모르는사람이 우산 씌여주고 동네약국에서 우산빌려줘서 너무 비참했어요
이거 말고 정말 많은데
저희집에 식사초대 두번 초대 되서 왔는데 빈손이 였고 인사 제대로 하지 못한점과
(참고러 저는 p이사 선물로 부모님꺼 까지 챙겨줬어요)
또 한번은
낮에는 p와 저녁은 친구들과 놀기로 했는데 약속장소가 같은 지역이 였는데 p와 헤어질때 쯤 친구가 소개해달라해서 말했더니 화내면서 "내가 강아지야 구경시켜주게?"이런 언행을해서 너무 놀랐는데 친구한명이 먼저 도착해 p와 헤어진 장소에 만나게 되었는데 친구는 인사말 하는데 똥씹은 표정으로 고개 까닥하고 저 한테만 인사하고 가는게 너무 충격이었어요..
가족도 친구도 하나같이 다 별로라고 하는 p를 믿었어요
이때부터 상처를 받았는데 내색하지 않고
자기개발을 하자고 마음을 먹게 됩니다
20년 12월
첫번째 목표가 바디프로필이었습니다
운동을 격하게 해서 그런지 3주 동안 생리를 하게되요.. 걱정되어 산부인과 갔어요
20년 4월쯤 칸디다 질염으로 내원한 적 있었는데
질염이 완치 되었는데 또 오라구 하더군요..
산부인과 비용이 만만치 않아 완치 됬다 생각해 안갔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클라미디아 크라코마티스라고 이야기해주셨고 99.9프로가 다른사람과의 성관계로 옮는병이고 소수는 사우나로 옮을수 있는데
p는 시험기간에 얽매이고 사우나 싫어하고 코로나때문에 다른사람과의 성관계로 밖에 설명이 안되는 상황이였죠..
잠복기간도 짧고 연애한 기간을 생각해보면
이사람밖에 없었죠
의사쌤의 진단도 그랬습니다
생각해보니 4월이후부터 -12월까지 관계를 거부 당했어요..4월 이후에 관계 끝부터 관계가 없었죠
자궁이 많이 부어있고 성관계를 할 수 없을 뿐만아니라 불임될뻔 했다고 이야기 듣는순간 너무 놀랐지만 해명을 듣고 싶었어요
클라미디아 성병은 완치가 없다고 하네요
괜찮아지는데 컨디션이 안좋으면 병균이 올라와
평생 안고가야 한다고 하네요
여러가지 성병검사와 치료로 인해 돈도 깨지고 시간도 뺏기고 감정도버리고
나름 평정심을 유지해 이야기 해볼라고
했는데 성병 걸렸다니깐 "나때문인가?"
사과요구했더니 4글자로"미안해요" 진정성 있게 요구했지만 답정너 취급받고 헤어졌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열받고
전 또 자궁쪽이 아프면 무서워하면 산부인과 다닙니다,
p가 콘돔을 안좋아해 처음으로 피임약을 먹게 되었구요 2년가까이 복용해서 의사선생님에 얼마나 몸에 안 좋은건지 배웠습니다
제가 피해자 같은데..
p는 새로운 여자를 만나 아주 잘 사귀고 있답니다
p와 제지인들이 연결되어있어서
소문을 내고 싶은데 ..
제 얼굴에 침 뱉는 꼴이 될까요..?
너무 억울해여
9개월이 흘렀지만 p때문에 남자만나는것도 꺼려지고 무섭습니다
너무 답답한데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추가- 카톡내용으로 제가 치료가능하다고 완치 될 수 있다고 했는데 ㅠㅠ 아니래요 병균을 죽여도 컨디션이 안좋으면 올라온데요. 헤어진지 1년 다되어가는데 너무 화가나요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