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화력이 센 결시친에 올리게 된거 양해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한테는 대학친구가 한명, 그외는 전부 고등학교때 친구들이 있어요. 고등학교때 친구들이랑은 이런문제로 트러블이 한번도 없었는데,, 대학교친구와 있었던 크러블로 글을 써요.
전 항상 고등학교친구들이랑 만날땐 그냥 친구랑 얼굴보고 노는게 좋아서 내가 가던 친구가 나를 보러 오던 큰 신경을 안썼어요. 제가 그친구를 보러 항상가도 그거에 대해 크게 관여안했었구요.. 전 빨리 결혼한편이라 저를 보러오면 한번씩 남편이 고맙다고 친구에게 저녁을 사주고 보내고 그랬었어요.
근데 대학친구는 내가 저번에 널 보러갔으니 오늘은 너가와 , 약간 이런 느낌이더라구요?
결혼한지 1년차때는 제가 살던 신혼집 근처에 딱히 이쁜곳이 없어 버스타고 한시간 걸리는 거리로 그친구를 만나러 몇번갔었어요.. 한번도 거기에 서운한 감정을 느낀적도 없었구요..( 차로 움직일 수 있을때는 종종 움직이는데 장거리로 가게 되는 거리는 남편이 걱정해서 대중교통 이용ㅎㅏ는편이에요 )
그친구랑 저랑 중간지점인 곳에서 만날땐 제가 그친구가 내리는 지하철역으로 픽업해서 같이 제차로 카페 이동하는씩.( 친구는 차없음 )
그러고 제가 이사를 하고서 그친구가 종종 왔어요. 제 차로 이동해야하는 거리는 같이 제차로 이동하고 카페가고 밥먹는씩으로 하구요, 친구랑 제가 원하는 곳을 차로 쉽게 이동할 수 있어서 전 친구도 그게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느순간 자기만 오는거 같다고 서운해하더라구요? 그게 당연하게 된거같다며..
고등학교 친구중에 제 절친이 있는데 그친구랑 비교하면서.. 서운해했어요
또 한번은 제 친구가 백화점 면세에서 일했었어요. 저희집이 백화점 근처라 남편이랑 혹은 시어머님이랑 자주 가요. 쇼핑도 할수있고 밥도 먹을 수 있고 하니까요. 그때마다 그 친구를 보러갈 순 없는거구.. 일하는동안 4-5번 갔었어요. 한번은 깜짝으오 갔는데 그친구 쉬는시간이어서 못봤었네요. 물론 많이간건 아니지만 갈때마다 빈손으로 갈수는 없고 커피 아니면 간식 사서 갔었구요.
1년넘게 일하는 동안 솔직히 많이 간건 아닌거 알아요. 그런데 얼마나 갔어야 맞는건지 도통 모르겠네요 ㅠ
그친구가 말하는 기브앤테이크..가 솔직히 뭔지도 모르겠어요 그때이후로 그친구한테만 유독 ㅈㅓ도 쪼잔해지는 기분,,
최근에 만났을땐 더블데이트로 봤는데 친구 다른 브랜드 취업기념 친구남자친구 생일이랑 자격증시험 끝난기념 저랑 남편에게 2세가 생긴기념으로 네명에서 보기루 했어요.
그 친구가 말하는 기브앤테이크 개념이면 원래 그 친구가 저희 쪽으로 와야하는데 오빠 타지역에서 시험치고 온다고 시간이 애매할거같다길래 저희가 갔어요. 남친 생일이고 시험친 기념으로 케이크랑 몸에좋다는 홍삼정 사서요,, 10만원 가까이 나온 밥 저희가 사고 같이 빙수 사줘서 같이 먹구 헤어졌어요..
그친구 계산법이면 저희가 간날은 친구네가 사고 친구네가 온날은 저희가 사는날인데 남편이 보기에 많이 나와서 걱정하는가 같아서 본인이 결제했다고 하더라구요 ,, ㅎ
다른친구한텐 저희 남편도 기분좋게 다 퍼주는 성격인데 이친구는 유독 좋게보진않더라구요.. 그래서 남편생일엔 그친구가 뭐해준다해도 본인은 안나가고 안받을거라며,, 이젠 안봐도 안되겠냐구 하네요..
진짜 저도 덩달아 계산적여지는거 같아서 기분은 안좋은데… 유독 이친구한테만 제가 이렇게 하는거 같네요… ㅠ 뭐가 문젤까요 정말
친구관ㄱㅖ
안녕하세요.
저한테는 대학친구가 한명, 그외는 전부 고등학교때 친구들이 있어요. 고등학교때 친구들이랑은 이런문제로 트러블이 한번도 없었는데,, 대학교친구와 있었던 크러블로 글을 써요.
전 항상 고등학교친구들이랑 만날땐 그냥 친구랑 얼굴보고 노는게 좋아서 내가 가던 친구가 나를 보러 오던 큰 신경을 안썼어요. 제가 그친구를 보러 항상가도 그거에 대해 크게 관여안했었구요.. 전 빨리 결혼한편이라 저를 보러오면 한번씩 남편이 고맙다고 친구에게 저녁을 사주고 보내고 그랬었어요.
근데 대학친구는 내가 저번에 널 보러갔으니 오늘은 너가와 , 약간 이런 느낌이더라구요?
결혼한지 1년차때는 제가 살던 신혼집 근처에 딱히 이쁜곳이 없어 버스타고 한시간 걸리는 거리로 그친구를 만나러 몇번갔었어요.. 한번도 거기에 서운한 감정을 느낀적도 없었구요..( 차로 움직일 수 있을때는 종종 움직이는데 장거리로 가게 되는 거리는 남편이 걱정해서 대중교통 이용ㅎㅏ는편이에요 )
그친구랑 저랑 중간지점인 곳에서 만날땐 제가 그친구가 내리는 지하철역으로 픽업해서 같이 제차로 카페 이동하는씩.( 친구는 차없음 )
그러고 제가 이사를 하고서 그친구가 종종 왔어요. 제 차로 이동해야하는 거리는 같이 제차로 이동하고 카페가고 밥먹는씩으로 하구요, 친구랑 제가 원하는 곳을 차로 쉽게 이동할 수 있어서 전 친구도 그게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느순간 자기만 오는거 같다고 서운해하더라구요? 그게 당연하게 된거같다며..
고등학교 친구중에 제 절친이 있는데 그친구랑 비교하면서.. 서운해했어요
또 한번은 제 친구가 백화점 면세에서 일했었어요. 저희집이 백화점 근처라 남편이랑 혹은 시어머님이랑 자주 가요. 쇼핑도 할수있고 밥도 먹을 수 있고 하니까요. 그때마다 그 친구를 보러갈 순 없는거구.. 일하는동안 4-5번 갔었어요. 한번은 깜짝으오 갔는데 그친구 쉬는시간이어서 못봤었네요. 물론 많이간건 아니지만 갈때마다 빈손으로 갈수는 없고 커피 아니면 간식 사서 갔었구요.
1년넘게 일하는 동안 솔직히 많이 간건 아닌거 알아요. 그런데 얼마나 갔어야 맞는건지 도통 모르겠네요 ㅠ
그친구가 말하는 기브앤테이크..가 솔직히 뭔지도 모르겠어요 그때이후로 그친구한테만 유독 ㅈㅓ도 쪼잔해지는 기분,,
최근에 만났을땐 더블데이트로 봤는데 친구 다른 브랜드 취업기념 친구남자친구 생일이랑 자격증시험 끝난기념 저랑 남편에게 2세가 생긴기념으로 네명에서 보기루 했어요.
그 친구가 말하는 기브앤테이크 개념이면 원래 그 친구가 저희 쪽으로 와야하는데 오빠 타지역에서 시험치고 온다고 시간이 애매할거같다길래 저희가 갔어요. 남친 생일이고 시험친 기념으로 케이크랑 몸에좋다는 홍삼정 사서요,, 10만원 가까이 나온 밥 저희가 사고 같이 빙수 사줘서 같이 먹구 헤어졌어요..
그친구 계산법이면 저희가 간날은 친구네가 사고 친구네가 온날은 저희가 사는날인데 남편이 보기에 많이 나와서 걱정하는가 같아서 본인이 결제했다고 하더라구요 ,, ㅎ
다른친구한텐 저희 남편도 기분좋게 다 퍼주는 성격인데 이친구는 유독 좋게보진않더라구요.. 그래서 남편생일엔 그친구가 뭐해준다해도 본인은 안나가고 안받을거라며,, 이젠 안봐도 안되겠냐구 하네요..
진짜 저도 덩달아 계산적여지는거 같아서 기분은 안좋은데… 유독 이친구한테만 제가 이렇게 하는거 같네요… ㅠ 뭐가 문젤까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