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현재 여고에다니는 낭랑18세에서 이제 고3으로 넘어가려는 여고생입니다 흠 그냥 그냥 갑자기 고등학교 입학식날이 생각나서 이렇게 끄적끄적 해볼께여 (제가 글을 못쓰기때문에 그런점은 이해해주시길 ㅠㅠ) 고등학교 입학식 전, 예비소집일 날이였죠 뭐 그땐 사복을 입고 가야했기때문에 전 그냥 평상시처럼 사복을 입고 학교에 갔어요 그리고 같은반이 된 친구를 만났죠 근데 제 친구가 좀 많이 예쁘게 생겼거든여 ㅠㅠ 그래서 애들의 이목을 받았져 .. 무튼 그렇게 강당에서 입학식 리허설을 하는데 옆에 앉아있던 친구가 자기랑 친한 친구들이 불러서 잠시 나갔었어여 .. 그래서 전 혼자 쓸쓸히 (ㅠㅠ)그렇게 20분정도를 보냈고 그렇게 리허설이 다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친구는 돌아올 생각을 안하는거에요 ..ㅠㅠ 가방도 여전히 제 옆자리에 놓여져 있는상태에서 다른 애들 다 나가는데 저혼자 뻘쭘히 기다리기도 좀 그래서 제 친구의 가방도 같이 들어서 나갔죠 리허설 끝나고 교과서를 나눠주기때문에 어떻게해서든 전 제친구를 찾아야 했죠 제가 그애의 14과목이나 되는 교과서까지 다 들어줄 힘이 없었기 때문에 ㅠㅠ 그래서 필사적으로 '임○○!!!!!'하면서 돌아다녔고 결국엔 찾았죠 역시 이쁜애들은 끼리끼리 몰려다니더군요 ㅋㅋㅋ 뭐 그건 상관없고 얼마나 안도감이 들던지 ㅋㅋ 그래서 전 '야 가방좀 챙겨들고 다녀 !!' 이러면서 제 친구한테 가방을 넘겨주었죠 그런데 그순간 .. 제 친구의 옆에서 한 아이가 .. '임○○, 니 남친이야 ?' 이러는거에요 ㅠㅠ 저와 제 친구는 그자리에서 어버버 거리고 있었고 그 아이는 '야 임○○,남친까지 왔어 !' 막 이러면서 다른애들의 시선까지 다 저에게 꽂히는거에요 ㅠㅠ 아휴 .. 그래요 제가 좀 보이쉬해요 ㅠㅠ 아휴 알겠어요 인정할께요 남자같이 생기긴 했어요 ㅠ 하지만 그 당시에는 현재처럼 머리도 짧지않고 묶었었는데 .. 제사진요 ? 지금 현재사진밖에 없지만 이 사진이라도 올려볼게요 참 .. 그날 이후부터 제 친구랑은 잘 안다녔어요 ㅋㅋㅋ 제가 좀 소심하기 때문에 ㅋㅋ 뭐 지금은 학교에서 만나면 장난도 치긴하지만 그땐 정말 얼마나 난감하던지 .. ㅠ 오늘 갑자기 이런저런 추억을 생각하다 보니 어느새 이렇게 글을 쓰고 있네염 ㅋㅋㅋㅋㅋㅋ 이제 곧있으면 크리스마슨데 모두들 미리 메리클스마스 !! (아휴 이번클스마스 지나면 저두 이제 고3이네여 .. ㅠㅠ) 아참 소심하게.. 제홈피 알려드릴께여 .. www.cyworld.com/hee_ro 사진더 보실분은 오....세요 .. ....... ..;;
저 여잔데 졸지에 제 여자인친구의 남친이 되어버렸네요 사진有
저는 현재 여고에다니는 낭랑18세에서 이제
고3으로 넘어가려는 여고생입니다
흠 그냥 그냥 갑자기 고등학교 입학식날이 생각나서
이렇게 끄적끄적 해볼께여
(제가 글을 못쓰기때문에 그런점은 이해해주시길 ㅠㅠ)
고등학교 입학식 전, 예비소집일 날이였죠
뭐 그땐 사복을 입고 가야했기때문에 전 그냥 평상시처럼
사복을 입고 학교에 갔어요
그리고 같은반이 된 친구를 만났죠
근데 제 친구가 좀 많이 예쁘게 생겼거든여 ㅠㅠ
그래서 애들의 이목을 받았져 ..
무튼 그렇게 강당에서 입학식 리허설을 하는데
옆에 앉아있던 친구가 자기랑 친한 친구들이 불러서
잠시 나갔었어여 ..
그래서 전 혼자 쓸쓸히 (ㅠㅠ)그렇게 20분정도를 보냈고
그렇게 리허설이 다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친구는
돌아올 생각을 안하는거에요 ..ㅠㅠ
가방도 여전히 제 옆자리에 놓여져 있는상태에서
다른 애들 다 나가는데 저혼자 뻘쭘히 기다리기도 좀 그래서
제 친구의 가방도 같이 들어서 나갔죠
리허설 끝나고 교과서를 나눠주기때문에
어떻게해서든 전 제친구를 찾아야 했죠
제가 그애의 14과목이나 되는 교과서까지 다 들어줄
힘이 없었기 때문에 ㅠㅠ
그래서 필사적으로 '임○○!!!!!'하면서 돌아다녔고
결국엔 찾았죠
역시 이쁜애들은 끼리끼리 몰려다니더군요 ㅋㅋㅋ
뭐 그건 상관없고 얼마나 안도감이 들던지 ㅋㅋ
그래서 전 '야 가방좀 챙겨들고 다녀 !!' 이러면서
제 친구한테 가방을 넘겨주었죠
그런데 그순간 ..
제 친구의 옆에서 한 아이가 ..
'임○○, 니 남친이야 ?'
이러는거에요 ㅠㅠ
저와 제 친구는 그자리에서 어버버 거리고 있었고
그 아이는 '야 임○○,남친까지 왔어 !'
막 이러면서 다른애들의 시선까지 다 저에게 꽂히는거에요 ㅠㅠ
아휴 ..
그래요 제가 좀 보이쉬해요 ㅠㅠ
아휴 알겠어요 인정할께요
남자같이 생기긴 했어요 ㅠ
하지만 그 당시에는 현재처럼 머리도 짧지않고
묶었었는데 ..
제사진요 ?
지금 현재사진밖에 없지만 이 사진이라도 올려볼게요
참 ..
그날 이후부터 제 친구랑은 잘 안다녔어요 ㅋㅋㅋ
제가 좀 소심하기 때문에 ㅋㅋ
뭐 지금은 학교에서 만나면 장난도 치긴하지만
그땐 정말 얼마나 난감하던지 .. ㅠ
오늘 갑자기 이런저런 추억을 생각하다 보니
어느새 이렇게 글을 쓰고 있네염 ㅋㅋㅋㅋㅋㅋ
이제 곧있으면 크리스마슨데 모두들 미리 메리클스마스 !!
(아휴 이번클스마스 지나면 저두 이제 고3이네여 .. ㅠㅠ)
아참 소심하게.. 제홈피 알려드릴께여 ..
www.cyworld.com/hee_ro
사진더 보실분은 오....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