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바쁘시겠지만 이 글 한 번씩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에겐 어렸을 때부터 아빠처럼 지낸 고모부가 있습니다고모부 업무 특성 상 출장이 잦은데 수원에 일이 있어 수원역 근처에 위치해있는 숙박업소에서 지내고 있는데요 이 숙박업소가 악명 ? 높기로 좀 자자하다고 해요숙박업소 운영하시는 사장님들 중에 좋으신 분들 진짜 많잖아요 근데 이 숙박업소 사장님은 평소에 게스트 분들을 배려해주는게 아니라 감시하고 되게 깐깐하게 구셨다고 해요고모부와 최근에 좀 마찰이 있었고, 그 이후에 고모부께서 이불을 갈아달라 요청하셨는데 교체한 이불에서 잔 이후로 뭔가에 물렸다고 합니다 ㅠㅠ뭐에 물렸나 보니까 빈대라고 해요 ㅠㅠㅠㅠㅠ 여러분 요즘같은 시대에 빈대가 있는게 말이 되나요 ㅠㅠ심지어 한 마리도 아니고 여러 마리라고 해요 (이건 사진 첨부하겠습니당)그래서 고모부가 숙박업소 사장님께 따지니까 사과는 커녕 오히려 적반하장이라고 합니다 ㅠㅠ미리 정해놓은 기간이 있다고 방을 빼주지도 않구요 ㅠㅠㅠㅠㅠㅠ딸 같이 지내는 저로써 너무 억울해 네이트 판에 적어봅니당 ㅠㅠㅠㅠㅠ 여기서부터 사진입니당
수원 팔달구 숙박업소 위생상태 (사진 극혐 주의)
여기서부터 사진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