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도서관에서 관심이 가는 사람이 있어서 연락처를 물어보고 교환했습니다. 그 전에 얼굴은 알아도 서로 말을 하던 사이가 아니라 당황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연락처를 주기 싫으시면 안주셔도 된다고 했는데, 그래도 번호도 주시고 제 이름도 물어봐주셔서 잘 되는 가 싶었지만 주중에 저녁먹자고 톡을 보냈더니 1이 안없어지더라구요... 답장이 안와서 포기하려고 부담되셨으면 죄송하고 열공하시라고 톡을 보냈습니다.2시간 정도 후에 답장이 왔는데 아니에요, 같이 열공해요!! 요런식으로 답장이 왔더라구요. 이모지도 있고 느낌표도 있어서 조금이라도 희망을 가져보고는 싶지만 머리로는 이미 까였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 반응이 좀 제각각인데 포기하기에는 이르다고 하는 친구들도 있고 그냥 마음 접으라는 친구도 있는데 포기하는게 맞는 거겠죠?6
이거 까인거 맞는거죠?
그래서 연락처를 주기 싫으시면 안주셔도 된다고 했는데, 그래도 번호도 주시고 제 이름도 물어봐주셔서 잘 되는 가 싶었지만 주중에 저녁먹자고 톡을 보냈더니 1이 안없어지더라구요...
답장이 안와서 포기하려고 부담되셨으면 죄송하고 열공하시라고 톡을 보냈습니다.2시간 정도 후에 답장이 왔는데 아니에요, 같이 열공해요!! 요런식으로 답장이 왔더라구요.
이모지도 있고 느낌표도 있어서 조금이라도 희망을 가져보고는 싶지만 머리로는 이미 까였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 반응이 좀 제각각인데 포기하기에는 이르다고 하는 친구들도 있고 그냥 마음 접으라는 친구도 있는데 포기하는게 맞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