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혐으로 가는 과정 1. 남자가 된다 2. 하고싶다 3. 여자들이 다 안만나 준다. 4. 외모도 안돼... 돈도 안돼.. 여자들은 다 안돼... 5. 조건 밝히는 여자 글 보면 열받는다 6. 그냥 여자가 어쩌고 그러면 열받는다. 7. 진정한 여성 혐오자가 된다. 8. 인터넷에서 여성 욕하고 산다.
남혐으로 가는 과정 (1) 1. 10대. 안꾸며도 귀엽다고 바라봐 주는 오빠들이 있다. 더러 삼촌도 건드리려고 한다. 2. 20대. 대충 꾸며도 예쁘다고 남자들 눈이 반짝 거린다. 3. 20대 후반. 남자들이 서로 결혼하고 싶어서 난리다. 선택하기 곤란할 지경. 갑질도 통한다. 4. 30대 초반. 남자들 수준이 낮아진다. 그러나 여전히 풍족하기에 불만은 없다. 5. 30대 중반. 쓸만한 남자는 없고 이상한 그지깽깽이들만 들이댄다. 쓸만한 남자는 돌싱이거나 바람피려고 접근하거나.. 이상한 남자만 들이댄다. 소개도 잘 없다. 6. 30대 후반. 남자는 다 이상한 놈들이다. 남혐으로 빠진다. 7. 그 이후... 남자들에 대해 온갖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차게 된다. 8. 프로 남혐러로 발전하게 된다. 일도 편해 남는건 시간. 인터넷을 떠돌아 다니며 온갖 남혐 글을 올린다.
남혐으로 가는 과정 (2) 1. 10대. 뚱뚱하다. 못생겼다며 남자들이 놀린다. 그래도 좋아하는 남자는 있었지만 다가갈 용기는 없다. 연예인을 통해 대리만족을 한다. 2. 20대. 뚱뚱하다. 못생겼다며 남자들이 멀리한다. 그래도 좋아하는 남자는 있었지만 다가갈 용기는 없다. 연예인을 통해 대리만족을 하지만... 3. 20대 중반. 사랑을 꿈꾸며 다이어트와 성형수술을 한다. 여기서 성공하면 남혐으로 안빠진다. 그러나 실패하게 되면...... 4번으로....... 4. 20대 후반. 뚱뚱하다. 못생겼다며 남자들이 멀리한다. 좋아하고 싶어도 실패가 두려워 남자가 이제 안보인다. 아니 사실 보여도 스스로 문을 닫아버린다. 그러나 선제적인 짝사랑을 안할뿐 혹시라도 본인에게 다가오는 남자가 있음 심쿵하게 된다. 5. 30대 초반. 뚱뚱하다. 못생겼다며 남자들이 멀리한다. 친구들이 하나 둘 결혼하고 육아하느라 더이상 본인과 놀아주지를 않느다. 모임 나가도 뚱뚱하다. 못생겼다며 남자들이 멀리한다. 외로움이 시작되는 시기. 6. 30대 중반. 뚱뚱하다. 못생겼다며 남자들이 멀리한다. 보인도 그런 남자는 보기도 싫다. 혹여나 대시해오는 남자가 있으면 심하게 심쿵하고 몰래 조사까지 하게 된다. 외톨이 생활에 익숙해져 간다. 7. 30대 후반. 뚱둥하다면 슬슬 몸이 아파오게 된다. 못생겼으면 그냥 포기하게 된다. 그런데 외롭다. 인터넷은 재밌다. 특히나 본인을 무시하던 남자들 욕하는 글을보면 피가 끓는다. 너무 즐겁다. 프로 남혐러로 자라게 된다. 뚱뚱한 애들은 몸이 아파서 쫌 하다 지친다.
남혐 여혐으로 빠지게 되는 과정
1. 남자가 된다
2. 하고싶다
3. 여자들이 다 안만나 준다.
4. 외모도 안돼... 돈도 안돼.. 여자들은 다 안돼...
5. 조건 밝히는 여자 글 보면 열받는다
6. 그냥 여자가 어쩌고 그러면 열받는다.
7. 진정한 여성 혐오자가 된다.
8. 인터넷에서 여성 욕하고 산다.
남혐으로 가는 과정 (1)
1. 10대. 안꾸며도 귀엽다고 바라봐 주는 오빠들이 있다. 더러 삼촌도 건드리려고 한다.
2. 20대. 대충 꾸며도 예쁘다고 남자들 눈이 반짝 거린다.
3. 20대 후반. 남자들이 서로 결혼하고 싶어서 난리다. 선택하기 곤란할 지경. 갑질도 통한다.
4. 30대 초반. 남자들 수준이 낮아진다. 그러나 여전히 풍족하기에 불만은 없다.
5. 30대 중반. 쓸만한 남자는 없고 이상한 그지깽깽이들만 들이댄다. 쓸만한 남자는 돌싱이거나 바람피려고 접근하거나.. 이상한 남자만 들이댄다. 소개도 잘 없다.
6. 30대 후반. 남자는 다 이상한 놈들이다. 남혐으로 빠진다.
7. 그 이후... 남자들에 대해 온갖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차게 된다.
8. 프로 남혐러로 발전하게 된다. 일도 편해 남는건 시간. 인터넷을 떠돌아 다니며 온갖 남혐 글을 올린다.
남혐으로 가는 과정 (2)
1. 10대. 뚱뚱하다. 못생겼다며 남자들이 놀린다. 그래도 좋아하는 남자는 있었지만 다가갈 용기는 없다. 연예인을 통해 대리만족을 한다.
2. 20대. 뚱뚱하다. 못생겼다며 남자들이 멀리한다. 그래도 좋아하는 남자는 있었지만 다가갈 용기는 없다. 연예인을 통해 대리만족을 하지만...
3. 20대 중반. 사랑을 꿈꾸며 다이어트와 성형수술을 한다. 여기서 성공하면 남혐으로 안빠진다. 그러나 실패하게 되면...... 4번으로.......
4. 20대 후반. 뚱뚱하다. 못생겼다며 남자들이 멀리한다. 좋아하고 싶어도 실패가 두려워 남자가 이제 안보인다. 아니 사실 보여도 스스로 문을 닫아버린다. 그러나 선제적인 짝사랑을 안할뿐 혹시라도 본인에게 다가오는 남자가 있음 심쿵하게 된다.
5. 30대 초반. 뚱뚱하다. 못생겼다며 남자들이 멀리한다. 친구들이 하나 둘 결혼하고 육아하느라 더이상 본인과 놀아주지를 않느다. 모임 나가도 뚱뚱하다. 못생겼다며 남자들이 멀리한다. 외로움이 시작되는 시기.
6. 30대 중반. 뚱뚱하다. 못생겼다며 남자들이 멀리한다. 보인도 그런 남자는 보기도 싫다. 혹여나 대시해오는 남자가 있으면 심하게 심쿵하고 몰래 조사까지 하게 된다. 외톨이 생활에 익숙해져 간다.
7. 30대 후반. 뚱둥하다면 슬슬 몸이 아파오게 된다. 못생겼으면 그냥 포기하게 된다. 그런데 외롭다. 인터넷은 재밌다. 특히나 본인을 무시하던 남자들 욕하는 글을보면 피가 끓는다. 너무 즐겁다. 프로 남혐러로 자라게 된다. 뚱뚱한 애들은 몸이 아파서 쫌 하다 지친다.
결론. 여기서 남혐 여혐하는 애들은 그냥 못생긴 애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