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으로 만나서 사귀기 시작한지 몇일 안되었습니다.처음 만났을때 불편하지 않았고 어색함도 금방 가셨던 것 같습니다.서로 호감이 있었기 때문에 사귀기로 한 것이겠지만,갈수록 답답하고 억지로 만들어가는 느낌이 들어서 관계 정리를 해야되겠다 싶은 마음에 글 남겨 봅니다. 우선 여자분의 성격은 너무 소극적입니다.그래서 의사표현을 하지 않고, 애정표현도 없으며, 철저하게 수동적이기 때문에제가 연락하고 만남을 정하고 찾아가야만 만나게 됩니다.아직 몇번 안 만나긴 했지만..평일은 너무 바빠서 연락하기도 어렵구요. 이유없는 선톡은 없습니다.거리감이 느껴지고 노력해도 관계가 가까워질것같지가 않네요.연락을해도 애정표현 하나없는 무미건조한 하나마나한 대화로 끝나고이맛도 저맛도 아닌 상태입니다. 2번 만나고 3번째 만날때까지 연락없이 지내다 만났는데그때도 답답해서 관계를 정하려고 제가 의중을 물어보니 의외로 적극적으로 고백을 하더군요. 착하고 순한사람이라 어떤 의도를 가지고 하는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어쩌자고 이러는 건지 모르겠네요이 여자 대체 뭘까요?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이 사람(여자) 뭘까요?
우선 여자분의 성격은 너무 소극적입니다.그래서 의사표현을 하지 않고, 애정표현도 없으며, 철저하게 수동적이기 때문에제가 연락하고 만남을 정하고 찾아가야만 만나게 됩니다.아직 몇번 안 만나긴 했지만..평일은 너무 바빠서 연락하기도 어렵구요.
이유없는 선톡은 없습니다.거리감이 느껴지고 노력해도 관계가 가까워질것같지가 않네요.연락을해도 애정표현 하나없는 무미건조한 하나마나한 대화로 끝나고이맛도 저맛도 아닌 상태입니다.
2번 만나고 3번째 만날때까지 연락없이 지내다 만났는데그때도 답답해서 관계를 정하려고 제가 의중을 물어보니 의외로 적극적으로 고백을 하더군요.
착하고 순한사람이라 어떤 의도를 가지고 하는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어쩌자고 이러는 건지 모르겠네요이 여자 대체 뭘까요?어떻게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