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1년차 초등생 엄마예요…시어머니의 간섭 막말로 별의 별일 다겪었어요..맘에 안들면 욕두 하시구여….거두 절미하고 …얼마전 친정아빠가 돌아가셨어요…아직 슬픔이 많아서 문득문득 혼자 울기도 해요… 그런데 시어머니는 이 와중애 신랑한테 본인 여기저기 아프고 시아버지도여기저기 안좋은데 며느리 연락없다고 화내시면서 또 빠지셔서…추석에강릉와서 자고가라고 했데요…맘에 있는얘긴 전화해서 1-2시간씩 다 내뱉는 분이세요… 기도 막히고 …여기에 다쓸순 없지만,,,간단한거 아파도 죽사서 찾아가야 풀리는 분이셔요. 이번엔 마음이 감당이 안되네요….보통들 친정 부모님 돌아가신지 한달 지나고도 추석에 시댁가서 밥하고 하나요???일을 떠나서 그 맘보가 너무 괘씸해요…정말 저같으면 이번에 혼자 계신 어머니랑 있어드리라 하고 오지말랄거같네요…다들 어떠한가요?정말 얼굴보기 싫어요..어쩌면 좋을지 답좀 주세요
친정 아버지 돌어가신지 얼마후 명절
결혼 11년차 초등생 엄마예요…시어머니의 간섭 막말로 별의 별일 다겪었어요..맘에 안들면 욕두 하시구여….거두 절미하고 …얼마전 친정아빠가 돌아가셨어요…아직 슬픔이 많아서 문득문득 혼자 울기도 해요…
그런데 시어머니는 이 와중애 신랑한테 본인 여기저기 아프고 시아버지도여기저기 안좋은데 며느리 연락없다고 화내시면서 또 빠지셔서…추석에강릉와서 자고가라고 했데요…맘에 있는얘긴 전화해서 1-2시간씩 다 내뱉는 분이세요…
기도 막히고 …여기에 다쓸순 없지만,,,간단한거 아파도 죽사서 찾아가야 풀리는 분이셔요.
이번엔 마음이 감당이 안되네요….보통들 친정 부모님 돌아가신지 한달 지나고도 추석에 시댁가서 밥하고 하나요???일을 떠나서 그 맘보가 너무 괘씸해요…정말 저같으면 이번에 혼자 계신 어머니랑 있어드리라 하고 오지말랄거같네요…다들 어떠한가요?정말 얼굴보기 싫어요..어쩌면 좋을지 답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