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쓰는거라 잘못쓰는점 이해좀 부탁드릴게요ㅠ 20살 대학교에서 만나게되서 31살인 지금 까지 친구입니다 둘다 남자고요 그친구는 어릴때부터 돈 쓰는걸 워낙 싫어했어서 제가 많이사곤했습니다 친구가 사더라도 제가 밥을사면 커피사는 정도??아니면 술을마시더라도 일차 제가사면 간단히 이차 정도 가끔 내는정도였습니다. 돈내는거 싫어한다고 대놓고 말할정도로 싫어하는 녀석이고요 저는 그냥 제가 여유있어서 그냥 내고 별말안했었습니다. 서로 군대 전역하고 제가 반년정도 맨날 사준적이있습니다 회사 짤렸다고해서요. 근데 1년전에 이자식이 술마시면서 그때 짤렸을때 실업급여등 퇴직금으로 3000만원정도 받아서 그걸로 차산거라고 하더라고요ㅋㅋㅋ 저한데는 그때 돈한푼도없다해서 맨날 사주고 그랬거든요 제가 그때 나한데 왜그랬냐고 웃으면서 말하니까 아 왜 지난일로 그러냐 웃으면서 넘어갔거든요 근데 작년에 여자친구가 임신해서 급하게 결혼을했습니다 저한데 사회봐달라고 해서 제가 해줬고요 50만원주고 정장하나 하라고하더군요 그러더니 저한데 유모차 사달라고 하더군요ㅋㅋ 근데 제가 수입이 700정도 되서 여유도있고 친구니까 그래 알겠다했습니다. 근데 코로나로 인해서 친구 결혼식 3개월전부터 일을 못하게 됫었습니다 그래서 벌어둔 돈으로 버티고있었고 오래 일쉴줄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친구랑 친구여친이 강남 왔다고 밥사달라고 하면 소고기 사주고 그랬습니다 임신했다면서 많이 먹여야된다면서 35만원정도 먹더라고요ㅋㅋ저일쉬는것도 알고있는놈이 그래도 일시작하면 되니까 하고 사줬습니다. 그러고 결혼식이 무사히 잘끝났습니다 코로나여서 당연히 뒷풀이그런거없이 각자 집에 갔고요 결혼식 끝나고 4개월뒤에 애낳고 그누나 산후조리원 가서 만날시간 이따밖에없다고 뒷풀이하자면서 만났습니다 저랑친한동생이랑해서 3이볼라했는데 동생 시간안되서 못보고 둘이보다가 저는모르는 친구 불렀다고 도착할거라고하더군요 그래서 그래 알겠다하고 산쪽가서 백숙에 먹었습니다 저한데 사라고하더군요 그래서15정도 나온거 얼떨결에 결제하게됫습니다ㅋㅋ이차로 횟집가서 5만원나온거 친구가 사더군요 저 반년이상 일쉬고있는것도 알았고 대부분 결혼식 뒤풀이면 사지않나요??그 친구는 월400정도 벌고있습니다. 결혼전부터 맨날 돈없다 죽을거같다 애용품사는데 500이상이든다 맨날 그러더라고요 제가 나 일오래쉬고있으니까 유모차 너무 비싼건 보지말고 적당선으로 봐줘라 말도했습니다 근데 몇일뒤에 유모차 사진보내더니 150만원이랍니다ㅋㅋㅋ 제가 너무 비싸다 이러니까 다른거보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돈이 여유가안되서 전세집 이번에끝이납니다 그래서 전세집 들어오면 줄테니까 일단 너돈으로 사라고했습니다 알겠다고 하더군요 얼마전에 제 생일이여서 동생이랑 친구랑 밥을먹었습니다 밥값이 5만원나왔는데 또 계산할때되니까 일부러 늦게 나오더군요 원래 저랑 동생이 많이삽니다 근데 저희둘다 일쉬고있는거 뻔히 아는데 또그러니까 동생이 화났는지 웃으면서 형 잘먹었다고 이러니까 당황해하더니 아냐 내가 커피살게 일단 너희가 사 이러더군요ㅋㅋㅋ근데 동생이 맘먹었는지 아니라고 형이 사라고하니까 샀습니다ㅋㅋㅋ 화가 많이났더군요 어떻게 유부남한데 얻어먹을생각을하냐고ㅋㅋㅋ카페갔는데 저한데 유모차90에샀다 이러더군요?? 90보내라 이런식으로 말하더군요ㅋㅋㅋㅋ어이가없더군요ㅋㅋㅋㅋ통보하는것도아니고 사기전에 물어볼수도있는거아닌가 싶더라고요 그러다니 커피다마시고 지혼자 알아서 간다고 가라더군요 저랑 동생은 차없거든요 원래 지기분 좋으면 델다줍니다ㅋㅋ근데 밥샀다고 화났는지 쌩하고 가더라고요ㅋㅋㅋㅋㅋ제생일날 선물 케익??이런거 한번도없었습니다 저는 저번생일에 신발20만원짜리 사주고 밥도 항상 사주고했습니다ㅋㅋㅋ그리고나서 애기 100일이라고 선물 달라고하더군요??내가 돈이없어서 이제곧 일시작하고 돈벌면 사줄게 하니까 유모차값언제 줄거냐는식으로 말하더군요 이번달 말에 전세금나온다니까 알겠다더군요ㅋㅋ 저랑친한 동생한데도 100일선물달라고 하길래 동생이 옷하나 보내준다니까 옷됫고 30만원짜리 링크보내더니 이걸로 보내달라고했다네요ㅋㅋㅋㅋㅋㅋ그 동생도 일쉰지 오래입니다 근데 보내줬다더군요 참고로 그친구는 저랑동생한데 한번도 생일 이런거 챙겨본적도없고 동생형 결혼식때도 저한데 같이가자더니 지일있다고 안간다길래 그럼 돈이라도 줘 내가 같이내줄께 하니까 내가 그걸왜내 이러더군요 근데 저희한데 바라는건 많더라고요ㅋㅋㅋ 그래서 그냥 저한데 사회때 정장맞추라고 50준거 그가격 그대로 줄라고합니다 50이요 90 재수없어서 못주겠습니다 이게 좋겠죠??1
유부남 10지기친구 정떨어지네요
그친구는 어릴때부터 돈 쓰는걸 워낙 싫어했어서
제가 많이사곤했습니다 친구가 사더라도 제가 밥을사면 커피사는 정도??아니면 술을마시더라도 일차 제가사면 간단히 이차 정도 가끔 내는정도였습니다. 돈내는거 싫어한다고 대놓고 말할정도로 싫어하는 녀석이고요
저는 그냥 제가 여유있어서 그냥 내고 별말안했었습니다.
서로 군대 전역하고 제가 반년정도 맨날 사준적이있습니다
회사 짤렸다고해서요. 근데 1년전에 이자식이 술마시면서 그때 짤렸을때 실업급여등 퇴직금으로 3000만원정도 받아서 그걸로 차산거라고 하더라고요ㅋㅋㅋ
저한데는 그때 돈한푼도없다해서 맨날 사주고 그랬거든요
제가 그때 나한데 왜그랬냐고 웃으면서 말하니까 아 왜 지난일로 그러냐 웃으면서 넘어갔거든요
근데 작년에 여자친구가 임신해서 급하게 결혼을했습니다
저한데 사회봐달라고 해서 제가 해줬고요 50만원주고 정장하나 하라고하더군요
그러더니 저한데 유모차 사달라고 하더군요ㅋㅋ
근데 제가 수입이 700정도 되서 여유도있고 친구니까 그래 알겠다했습니다. 근데 코로나로 인해서 친구 결혼식 3개월전부터 일을 못하게 됫었습니다 그래서 벌어둔 돈으로 버티고있었고 오래 일쉴줄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친구랑 친구여친이 강남 왔다고 밥사달라고 하면 소고기 사주고 그랬습니다 임신했다면서 많이 먹여야된다면서 35만원정도 먹더라고요ㅋㅋ저일쉬는것도 알고있는놈이
그래도 일시작하면 되니까 하고 사줬습니다.
그러고 결혼식이 무사히 잘끝났습니다 코로나여서 당연히 뒷풀이그런거없이 각자 집에 갔고요
결혼식 끝나고 4개월뒤에 애낳고 그누나 산후조리원 가서
만날시간 이따밖에없다고 뒷풀이하자면서 만났습니다 저랑친한동생이랑해서 3이볼라했는데 동생 시간안되서 못보고
둘이보다가 저는모르는 친구 불렀다고 도착할거라고하더군요 그래서 그래 알겠다하고 산쪽가서 백숙에 먹었습니다
저한데 사라고하더군요 그래서15정도 나온거 얼떨결에 결제하게됫습니다ㅋㅋ이차로 횟집가서 5만원나온거 친구가 사더군요 저 반년이상 일쉬고있는것도 알았고 대부분 결혼식 뒤풀이면 사지않나요??그 친구는 월400정도 벌고있습니다. 결혼전부터 맨날 돈없다 죽을거같다 애용품사는데 500이상이든다 맨날 그러더라고요
제가 나 일오래쉬고있으니까 유모차 너무 비싼건 보지말고 적당선으로 봐줘라 말도했습니다 근데 몇일뒤에 유모차 사진보내더니 150만원이랍니다ㅋㅋㅋ
제가 너무 비싸다 이러니까 다른거보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돈이 여유가안되서 전세집 이번에끝이납니다
그래서 전세집 들어오면 줄테니까 일단 너돈으로 사라고했습니다 알겠다고 하더군요
얼마전에 제 생일이여서 동생이랑 친구랑 밥을먹었습니다
밥값이 5만원나왔는데 또 계산할때되니까 일부러 늦게 나오더군요 원래 저랑 동생이 많이삽니다 근데 저희둘다 일쉬고있는거 뻔히 아는데 또그러니까 동생이 화났는지 웃으면서 형 잘먹었다고 이러니까 당황해하더니 아냐 내가 커피살게 일단 너희가 사 이러더군요ㅋㅋㅋ근데 동생이 맘먹었는지 아니라고 형이 사라고하니까 샀습니다ㅋㅋㅋ
화가 많이났더군요 어떻게 유부남한데 얻어먹을생각을하냐고ㅋㅋㅋ카페갔는데 저한데 유모차90에샀다 이러더군요??
90보내라 이런식으로 말하더군요ㅋㅋㅋㅋ어이가없더군요ㅋㅋㅋㅋ통보하는것도아니고 사기전에 물어볼수도있는거아닌가 싶더라고요 그러다니 커피다마시고 지혼자 알아서 간다고 가라더군요 저랑 동생은 차없거든요 원래 지기분 좋으면 델다줍니다ㅋㅋ근데 밥샀다고 화났는지 쌩하고 가더라고요ㅋㅋㅋㅋㅋ제생일날 선물 케익??이런거 한번도없었습니다 저는 저번생일에 신발20만원짜리 사주고 밥도 항상 사주고했습니다ㅋㅋㅋ그리고나서 애기 100일이라고 선물 달라고하더군요??내가 돈이없어서 이제곧 일시작하고 돈벌면 사줄게 하니까 유모차값언제 줄거냐는식으로 말하더군요 이번달 말에 전세금나온다니까 알겠다더군요ㅋㅋ
저랑친한 동생한데도 100일선물달라고 하길래 동생이 옷하나 보내준다니까 옷됫고 30만원짜리 링크보내더니 이걸로 보내달라고했다네요ㅋㅋㅋㅋㅋㅋ그 동생도 일쉰지 오래입니다 근데 보내줬다더군요 참고로 그친구는 저랑동생한데 한번도 생일 이런거 챙겨본적도없고 동생형 결혼식때도 저한데 같이가자더니 지일있다고 안간다길래 그럼 돈이라도 줘 내가 같이내줄께 하니까 내가 그걸왜내 이러더군요
근데 저희한데 바라는건 많더라고요ㅋㅋㅋ
그래서 그냥 저한데 사회때 정장맞추라고 50준거 그가격 그대로 줄라고합니다 50이요 90 재수없어서 못주겠습니다
이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