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사는 20대초반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어머니께서 얼마전에 쿠싱증후군 이라는 병으로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쿠싱증후군군은 배에 지방이 축적되고 오히려 팔다리는 가늘어지는 중심성 비만을 보인다고 하는 병이라고 하더라구요.. 이 쿠싱증후군의 원인을 찾기위해 엑스레이,씨티,엠알아이등 검사를 하게 되었는데 가슴안쪽, 폐쪽에 의심스러운 종양이 발견되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그 종양이 가장 의심스럽다며 수술을 권유하셨습니다. 그렇게하여 종양제거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이 종양을 수술하기전엔 검사하기 위해 일부조직을 떼어내는 것 조차 힘이들어, 수술을하고 종양 조직검사를 하였는데, 이 쿠싱증후군이라는 병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답니다.. 의심가긴 한 종양이었지만, 괜한수술을 한 꼴이 되었지요.. 허나 다른문제가 또 생겨버렸습니다. 저와 가족들은 갈비뼈를 잠깐 옆으로 휘게하고 폐를잠시 들어낸다는 소리는 수술전 선생님께 들었기에, 수술후 환자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것은 단지 수술과정에서 개흉을 했기에, 그럴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곧 돌아올거라며... 허나 환자의 몸상태는 회복이 되는데, 목소리는 여전히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쉰목소리만 들리고, 성량도 정말 작게.. 너무 걱정이돼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았는데 아마 수술시에 기관시삽관을 하다가 목에 신경을 건드려 그렇게 된것같다고, 안좋은 상황시에는 목소리가 돌아오지 않을수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예.. 위의 종양제거 수술이야 정말 의심이된다고 권유하셔서 했기에, 그렇게 많이 속상하고 그렇진 않지만.. 목소리는 정말....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건가요.. 이런사례가 흔한건가요? 정말 어떻게라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아버지가 법률사무소에 자문을 구하고 있으신데 저도 손놓고 기다리기엔 어머니모습이 너무 눈에 밟힙니다... 좋은의견과 말씀들좀 부탁드립니다...ㅠㅠ
의료과실 법률자문좀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사는 20대초반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어머니께서 얼마전에
쿠싱증후군 이라는 병으로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쿠싱증후군군은 배에 지방이 축적되고 오히려 팔다리는 가늘어지는
중심성 비만을 보인다고 하는 병이라고 하더라구요..
이 쿠싱증후군의 원인을 찾기위해 엑스레이,씨티,엠알아이등
검사를 하게 되었는데 가슴안쪽, 폐쪽에 의심스러운 종양이 발견되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그 종양이 가장 의심스럽다며 수술을 권유하셨습니다.
그렇게하여 종양제거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이 종양을 수술하기전엔
검사하기 위해 일부조직을 떼어내는 것 조차 힘이들어, 수술을하고 종양
조직검사를 하였는데, 이 쿠싱증후군이라는 병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답니다..
의심가긴 한 종양이었지만, 괜한수술을 한 꼴이 되었지요..
허나 다른문제가 또 생겨버렸습니다. 저와 가족들은 갈비뼈를 잠깐
옆으로 휘게하고 폐를잠시 들어낸다는 소리는 수술전 선생님께 들었기에,
수술후 환자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것은 단지 수술과정에서 개흉을 했기에,
그럴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곧 돌아올거라며...
허나 환자의 몸상태는 회복이 되는데, 목소리는 여전히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쉰목소리만 들리고, 성량도 정말 작게.. 너무 걱정이돼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았는데
아마 수술시에 기관시삽관을 하다가 목에 신경을 건드려 그렇게 된것같다고,
안좋은 상황시에는 목소리가 돌아오지 않을수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예.. 위의 종양제거 수술이야 정말 의심이된다고 권유하셔서 했기에,
그렇게 많이 속상하고 그렇진 않지만.. 목소리는 정말....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건가요..
이런사례가 흔한건가요? 정말 어떻게라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아버지가 법률사무소에 자문을 구하고 있으신데
저도 손놓고 기다리기엔 어머니모습이 너무 눈에 밟힙니다...
좋은의견과 말씀들좀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