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연애한지 2년 다되가는 커플입니다처음 반년정도 연애하다가 양가허락맞고 동거를 시작했어요 남친은45 저는37입니다 남친은 개인사업해서 저보다 수입이 5배가넘게 많아요 둘다 돌싱이었다 만난거여서 남친은 애들둘을 엄마가 바주시고 매일 집에서 퇴근후 애들케어해주고 9시 다되가야옵니다.. 복층 오피스텔 사는데 이사갈생각도 없어보이고혼인신고도 지금 시점에서 1년이 지나서 하자고하네요.. 그리고 저한테 200짜리 선물을 해줬다면 제가 본인한테 100짜리는 무조건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더라구여ㅡ 저녁도 자기가사면 제가 점심을 사길 바라구요,. 대부분 사귀면 이런거 딱딱 안따지지않나요 왠지 혼인신고를 해도 계속 이럴꺼같고,. 제가 힘이들어서 일 조금 쉴까?? 하고 운띠운면서생활비 100씩 주면 안되냐고 했더니돈맏겨났냐고 자기가 왜 돈을 줘야되냐고 하더라구요 참고로 월세43정도 남친이내고 제가 관리비 18만정도 부담하고있어요 장보는거는 남친이 내고 밥값은 3/1 정도는 저도 쓰구있구요 같이 있다보니 제 벌이에비해서 저도 자꾸 씀씀이가 커지는거같구 ..자꾸 남친이 치사하게 생각되요.. 연애처음엔 자주 전화하더니 같이 산 이후로는전화도 바쁘면 거래처 전화가 다우선이고 제전화는 이동중 시간날때만 거네요.., 제가 너무 소심한걸까요, 자꾸 불만이 늘어나네요
동거중인데 생활비 한푼도 안주는 남친
남친은 개인사업해서 저보다 수입이 5배가넘게 많아요 둘다 돌싱이었다 만난거여서 남친은 애들둘을 엄마가 바주시고 매일 집에서 퇴근후 애들케어해주고 9시 다되가야옵니다..
복층 오피스텔 사는데 이사갈생각도 없어보이고혼인신고도 지금 시점에서 1년이 지나서 하자고하네요..
그리고 저한테 200짜리 선물을 해줬다면 제가 본인한테 100짜리는 무조건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더라구여ㅡ
저녁도 자기가사면 제가 점심을 사길 바라구요,.
대부분 사귀면 이런거 딱딱 안따지지않나요
왠지 혼인신고를 해도 계속 이럴꺼같고,.
제가 힘이들어서 일 조금 쉴까?? 하고 운띠운면서생활비 100씩 주면 안되냐고 했더니돈맏겨났냐고 자기가 왜 돈을 줘야되냐고 하더라구요
참고로 월세43정도 남친이내고 제가 관리비 18만정도 부담하고있어요
장보는거는 남친이 내고 밥값은 3/1 정도는 저도 쓰구있구요
같이 있다보니 제 벌이에비해서 저도 자꾸
씀씀이가 커지는거같구 ..자꾸 남친이 치사하게 생각되요..
연애처음엔 자주 전화하더니 같이 산 이후로는전화도 바쁘면 거래처 전화가 다우선이고 제전화는 이동중 시간날때만 거네요..,
제가 너무 소심한걸까요, 자꾸 불만이 늘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