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가 집에지존많아요 ㅜㅜ살려주세여

벌레ㅈㄱㅂㄹㅅㅂ2008.12.14
조회343,082

우와첨썻는데 톡됐어요 진짜넘넘신기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감사해여 바퀴벌레 없는세상에서 살고싶네여~~~~~

그리고 개미없냐고 하시는분있는데 우리집에 개미도같이살아여..

개미도같이살아여..개미도같이살아여..개미도같이살아여..개미도같이살아여..

개미도같이살아여..개미도같이살아여..개미도같이살아여..

(아니 누구맘대로 우리집에서 공존하고 난리야 ㅜㅜ흑흑)

 

 

 

신선 옹해 수방 호니 딘아배율 미나언니 빠가나    나름  다아 모두모두     알러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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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1살 직딩女입니다.......

 

우선 ......우리집 얘기를 해볼케요

 

저는 20살까지 집에 바퀴벌레를 본 적이없어요 우리집엔 바퀴벌레가

살지않는 청정지역이였기때문이예요

그때는 그때가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랐어요 잠깐욕좀하고올게요(시바ㅜㅜ)

 

아무튼 집이 좀어려워져서

주택으로 이사를 왔어요

이게 저의 참담한 미래의 시작이져..

 

 

그래요 다들 익히 간접적으로 제 글에서 느끼셨겠지만

 

우리집엔..

 

바퀴벌레가 살아요...

 

 

 

 

전 진짜 바퀴벌레가 그렇게 징그럽게 생겼을꺼라고

 

생각도못했어요

 

제가 한밤중에

 

방불을끄고

컴퓨터로 티비를 보면서 누워있었져.

바닥에 이불깔고 누워서 티비를보는데

너무재미있었어요 무한도전이었든요 낄낄웃다가..

슬금슬금 잠이 제게 찾아왔어요

스륵스륵 눈이 감기려고하는데

 

귀신이 스쳐가는기분이랄까? 발밑으로 무언가가 손살같이

지나가는 그림자...............의 느낌을 저는 느꼈어요

그지같은기분을 꾹참고..꿈인가 이게모지이게무슨 **%^$

 

 

진짜 귀찮지만 불을 켰어요

근데 진짜 거짓말안하고 엄지손가락만한바퀴벌레가 옷장아래

반은 들어갓고 반이 보이는거예요 불키니까

멈춰있엇어요 토할뻔했어요 무서워서 옴싹달싹도못하고

전그냥멍하게있엇어요 그바퀴벌레는

뭘바 하는 움직임을 보이며 다리를 휘저으면서

 

 

구석으로 도망갓져 저는 더이상잠을잘수없었어요

미칠껏만같았져

전 안방에서 잠을청했어요

근데 그렇게 무서워도 하루지나면 괜찮아지더라구여

그다음날 밤에 잠을자는데

따딱딷ㄱ 사사삭따닥따닥하는 소리가들려요

방문 문틈.. 장판아래에서요..

 

 

소리를 지르면서 엄마를 불렀어요

장판을 들었떠니 바퀴벌레가나와쪄.

죽였어요 전 그걸로 끝난지알앗어요................

 

 

 

그렇게 일년이 지난 지금 우리집엔

 

바퀴벌레가 조낸 많아요

진짜토하럮같애요 아무리 쳐 잡아도 계속 잉태를 하니까요

 

바퀴벌레는 잉태계의 쓰레기예요

찐드기에다가 바퀴벌레 잡으면 요즘은

그거 밖에 가지고 나와서 타닥타닥 태워요 그정도 가빠는 생겻어요

일년동안가치사니까여

아무튼 미칠꺼같애요 저좀살려줘요 바퀴벌레좋은약은없는걸까요??????

ㅠㅠ어떠케 주기셨는지좀 제발 ......왠지리플이기대되네염(우리집보다더심한집도나오겟져..)

근데..세스코는 돈이없어서 못해요 딴거좋은방법점여

 

 

 

 

 

 

-ps.. 그저꼐는 알비노 바퀴벌레 하얀색바퀴벌레를봤어요

도데체 얼마나 잉태를 해댔으면 기형아까지 태어났을까요 토해요 정말 역겹네여

궁금해서 쎄스코에 쳐봤더니

쎄스코직원도 흰색바퀴벌레를 보기힘들다고

로또사래요 ......풉.......................전로또사로 꼬꼬(헛소리짱)

 

 

 

 

 

중국에서 발견된흰색바퀴벌레래요토하져 ..흉
바퀴벌레가 집에지존많아요 ㅜㅜ살려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