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때 전학오기 전 동네에서 친하게 지냈던 애란 말야
근데 안부 주고받고 걍 소소한 얘기하다가 옛날 얘기하면서 연락이 끊겼어 그때 걔가 진짜 답하기 애매한..? 걸 물어가지고 아 이거뭐라하지 고민하다가 시험기간 겹치면서 잊어버렸었거든.. 기억났을때는 이미 몇달 지난 뒤였고ㅠㅠ 결국 안읽씹한 상태로 있었는데 얘가 나 팔취를 한거임
근데 팔로 줄은게 문제가 아니고 팔취한거 자체가 나랑 관계를 끊겠다는거 아니냐..? 내가 잘못한거긴 한데 뭐 어째야 할지 모르겠어 ㅜㅜ
내가 디엠 안읽씹한 애가 팔취했는데
초2 때 전학오기 전 동네에서 친하게 지냈던 애란 말야
근데 안부 주고받고 걍 소소한 얘기하다가 옛날 얘기하면서 연락이 끊겼어 그때 걔가 진짜 답하기 애매한..? 걸 물어가지고 아 이거뭐라하지 고민하다가 시험기간 겹치면서 잊어버렸었거든.. 기억났을때는 이미 몇달 지난 뒤였고ㅠㅠ 결국 안읽씹한 상태로 있었는데 얘가 나 팔취를 한거임
근데 팔로 줄은게 문제가 아니고 팔취한거 자체가 나랑 관계를 끊겠다는거 아니냐..? 내가 잘못한거긴 한데 뭐 어째야 할지 모르겠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