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 앞에서 남편 호칭을 뭐라 해야 하나요?

ㅡㅡㅡㅡ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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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5년차이고 남편이랑 5살 차이나며 아이는 없어요.
거의 오빠라고 부르기는 하는데 한번씩 여보라는 말을 하거든요.

전에 시부모님 앞에서 여보라고 불렀다가 시아버지가 여보라고 부른다고 뭐라하시더라구요. 시부모님도 있는데 여보라고 부르지 말라고..
남편도 이게 잘못됐다는 식으로 말하길래 뭐라고 불러야하는지 되묻기도 좀 그래서 그냥 넘어갔는데 이게 잘못된 호칭인가요?

어떻게 불러야 맞는 호칭인가요?